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삐까뻔쩍홈케어 ] 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석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25-07-09 13:42:34

본문

24년 11월 경 숨고를 통해 알게된 <삐까뻔쩍홈케어>라는 업체를 통해 이사 청소를 요청 한 후에, 부모님이 집 리모델링을 위해 청소업체를 구하셔서
제가 했던 동일한 업체를 소개후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외국인 직원 2명, 한국인 직원 2명 정도로 팀을 꾸려(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외국인 직원은 한 명 있었습니다/피해를 직접적으로 준 직원)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집안내 가전제품들은 저희 가족이 직접 나르고 청소만 하시기 용이하게 정리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방 베란다 창틀을 닦는 외국인 직원이 베란다에 배치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를 발 지지대로 삼아 짓밟고 청소를 하던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후 담당자가 놀라서 그거 밟지 말라라는 제지도 했고 현장에서 저희 가족 모두가 목격을 했습니다
청소 이후 외국인이 밟아둔 전자레인지 & 에어프라이기 사진을 찍고 바로 피해 요청을 했고, 내부적으로 정리후 연락을 준다고 했던게 25년 1월 4일경입니다.
이후 6개월이 지나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취했고, 담당자는 그 해당 외국인에게 6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물어보고 기억이 안난다는 답변을 들었는지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딱 잡아 떼기 시작했습니다.
명백히 부모님께서 문자로 보낸 증거도 있고, 담당자 또한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담당자는 연락도 없이 잠적을 해버렸고, 업체 측 담당자에게 전화후 조취 요청을 했으나, 역시 외국인 직원이 그런적이 없다라는 얼토당토 안되는 말을 늘어놨습니다.
이미 그때 찍어둔 사진과 영상을 보여줘도 그게 어떻게 밟고 올라간지 알 수 있냐? 증거가 되냐?라는 핑계로 계속 조취를 안하고 무한 잠적중입니다.
사진을 봐도 전자레인지 상단에 신발 자국이 고스란히 있고 그로 인해 구겨진것도 명백하게 보여 증거로 파일 첨부했습니다

본인들의 피해를 주고도 6-7개월간 조취도 없이 계속 전화는 피하고 연락도 안됩니다.
사과 한마디는 물론 없었구요, 이런 업체들이 다른 피해자들을 더 만들기 전에 생전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제보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655 항공·여행 아고다 방휘성 2025-07-11
1432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화연 2025-07-11
1432653 금융 프리드라이프 김미영 2025-07-11
1432652 통신 두코(유라이브) 채지훈 2025-07-11
1432651 기타 전주 비마이웨딩 이빛나 2025-07-11
1432650 생활가전 service@gkkshop.com

처리중

상품환불
박성열 2025-07-11
1432646 서비스 교원 박수안 2025-07-11
1432643 자동차 기아자동차 옥상철 2025-07-11
1432642 식음료 욜로딜

처리중

배송
오명권 2025-07-11
143264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상품불량
강지수 2025-07-11
1432640 기타 메디앤컬필라테스 김가현 2025-07-11
1432639 기타 레이디가구 설희정 2025-07-11
1432638 기타 퀸즈스마일 이유림 2025-07-11
1432637 통신 LG헬로비전 민정식 2025-07-11
1432635 식음료 국대한유 한승태 2025-07-11
1432634 기타 조앤밀라 오새봄 2025-07-11
14326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종수 2025-07-11
1432630 항공·여행 카카오T 강인석 2025-07-11
143262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진성 2025-07-11
1432626 기타 샤브올데이 (충북제천 영천점)

처리중

불친절
최용준 2025-07-11
1432625 기타 서민호 서민호 2025-07-11
1432624 기타 https://open.kakao.com/o/gzLEYbsg 최아윤 2025-07-11
1432623 기타 동아일보 신문 김태민 2025-07-11
1432621 서비스 한진택배 유원명 2025-07-11
1432622 생활용품 룸스토어 전성환 2025-07-11
1432620 기타 소노벨 천안리조트 박경철 2025-07-11
1432618 기타 라운지 바(lounge bar) 김윤호 2025-07-11
143261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만학 2025-07-11
1432616 생활가전 다빈 인테리어 박시현 2025-07-11
1432615 건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