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의 부적절한 배송 및 고객 응대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우체국 택배의 부적절한 배송 및 고객 응대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25-08-06 12:47:00

본문

저는 쿠팡에서 주문한 물품을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택배사에서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불쾌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병원에 근무하고 있으며, 특정관의 8층으로 정확한 배송지를 기입하였습니다. 그러나 우체국 택배는 전혀 상관없는 별관의 7층 총무노무과에 물건을 임의로 배송하였습니다.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전 연락이 전혀 없었으며,


2. 배송 완료 후에도 배송지가 다르다는 안내조차 없었습니다.


3. 물건이 도착했다는 연락은 우체국 직원이 아닌 병원 총무노무과 직원에게서 받았습니다.


4. 우체국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병원은 지정된 장소로 배송하는 것이 회사 방침”이라는 설명만 되풀이되었습니다.



이러한 내부 방침을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고 배송지를 임의 변경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지 묻고 싶습니다.
만약 아파트, 병원, 회사 등에서 임의로 정한 택배사 자체의 방침에 따라 주소를 무시하고 배송한다면, 정확한 배송지 기재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또한 고객센터의 대응도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불편을 겪은 소비자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단지 “민원은 따로 접수하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안내받은 서울지방우정청 민원 담당 부서는 오전 11시 40분경 전화했음에도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시간에 서울지방우정청 대표 고객센터로 전화했으나 역시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정해진 근무시간에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우체국 택배에 대한 신뢰가 매우 떨어졌으며, 추후 병원 및 지인에게도 이용을 지양하도록 권유할 예정입니다.

이 민원에 대한 성실한 조사와 답변, 그리고 향후 배송 절차 및 고객응대 개선 방안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663 기타 티오피이노베이션 조혜민 2025-08-05
1441662 기타 티오피이노베이션 조혜민 2025-08-05
1441660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현진 2025-08-05
1441659 식음료 미트박스 태용이 2025-08-05
1441656 기타 캐시비 양보명 2025-08-05
144164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성일 2025-08-05
1441635 생활용품 샵피라 박향란 2025-08-05
1441629 생활용품 모이몰른 임라희 2025-08-05
1441628 항공·여행 진에어 이지호 2025-08-05
1441624 유통 Raterta 이혜진 2025-08-05
1441616 기타 우드톡 박지호 2025-08-05
1441614 유통 배달특급-경기도생리대바우처쇼핑몰 이윤정 2025-08-05
14416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5
1441605 식음료 고창 명사십리 우주장어

처리중

포장주문
주선영 2025-08-05
1441603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미현 2025-08-05
1441602 유통 CU 최현우 2025-08-05
1441599 기타 너티붐스 이시연 2025-08-05
1441595 기타 보일러 권영선 2025-08-05
1441592 생활용품 씰리침대 디토쇼파 김병철 2025-08-05
1441581 기타 캐리어에오컨,삼성에어컨,에어컨 설치,수리, 공경미 2025-08-05
1441580 식음료 컴포즈 김혁진 2025-08-05
1441579 생활가전 비비딕 홍영준 2025-08-05
144157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남궁인성 2025-08-05
1441571 식음료 오리온 박성준 2025-08-05
1441559 생활용품 슬림핏다이어트 강이슬 2025-08-05
1441557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애 2025-08-05
1441555 생활용품 TRDST

처리중

가구 환불
홍은정 2025-08-05
14415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화숙 2025-08-05
14415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준태 2025-08-05
1441542 금융 쌤157 이도연 2025-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