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홈쇼핑(TV)에서 명품이란 실리트 압력솥을 구매후 하자로 인한 반품요구를 하였으나 묵살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자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2-12-18 14:40:07

본문

2012.11.24일 GS홈쇼핑에서 방영되는 실리트압력솥을 549,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원래 전기압력밥솥은 쓰지않고 그냥압력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명품압력솥을 사고 기분이 좋아 배송하여 온 다음날 바로 밥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불을 켜고 5분이나 지났을까 역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옛날에 싼냄비를 사은품으로 얻은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사용했을때 났던 그냄새랑 아주 흡사하여 그래도 비싸고 이름있는건데 의아하여 처음사용한거라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그다음날 다시한번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냄새가 온집안에 진동하여 아이들과 남편도 왜그런 불량품을 샀느냐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반품을 하고 GS홈쇼핑의 결과를 기다렸는데 2012.12.12일 오후 5시 56분 퇴근시간에 GS홈쇼핑 소비자상담실 직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업체쪽에서 확인한 결과 실리트압력솥은 불을 약하게 하여야 하는데 세게 하여 눈으로 보이지는 안는쪽의 손잡이가 녹아서 그런 냄새가 났으니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을 할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순간 너무 황당하였습니다. 국내의 저렴한 압력밥솥을 이제까지 사용하고 똑같은 가스레인지의 사용법으로 사용하였을뿐인데 그비싼 압력솥이 다른솥이 견디는 화력에도 견디지 못할뿐더러 눈에 보이지는 않는곳이 녹아서 생긴일이라니..더군다나 그것이 소비자의 책임이란것이...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또한 그솥은 가스불이 닿고 5분정도 되었을때부터 너무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였기 때문에 업체의 설명은 납득이 가지 않는 설명이었습니다. 아마도 그 홈쇼핑에서 그날 판매가 압력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와같은 피해를 본 소비자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통화하다 밧데리가 나가 통화가 끊어졌는데도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지난 12.16일 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어찌된거냐고 물으니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는 답변을 받고 2012.12.18일날 다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와 같이 소비자의 부주의이기 때문에 환불은 되지않고 손잡이를 교체하여 보내준다는 답변을 받고 억울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GS홈쇼핑은 판매대행업체로서 소비자의 입장보다는 판매업체의 주장만을 믿고 정당한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의 말은 들으려도 하지 않은 전형적인 판매자의 횡포입니다. 불량품을 소비자의 몪으로 떠 넘기는 나쁜 행태입니다.
저는 그 압력솥은 다시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무턱대고 외제이며 비싸면 좋을거란 나의 생각에 대해 큰 후회와
국산품을 애용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다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 제품의 수입판매원은 국내업체인 선우실업(주) 031-793-1172 입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