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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김치냉장고 고장에 따른 AS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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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갑성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4-19 14:13:37

본문

이사온지 얼마되지않아, 빌트인된 삼성김치냉장고의 고장으로
내용물이 부패하여 AS를 요청했습니다.

기사분이 내부 냉매가 샌것으로 인해 수리가 힘들다며, 감가상각 계산하여 10만원을 돌려주고
김치냉장고를 수거해 간다고 하였습니다.

새는부분이 있다면 찾아서 막는것이 당연하고,
뜯어보지도 않고, 고치기힘든 것이라며 수리를 거부한다는것도 이해가 안가며
10만원을 준다면서 뜯어가겠다는것도 사용자입장에선 납득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제품을 판매할당시에, 우리의 삼성제품은 냉매가 새어서 고장나는것은
AS가 되지 않으니, 반드시 체크하고 구매하라고 알려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용자의 부주의로 고장이 났다면, 사용자가 책임을 져야 하겠지만
제품의 결함으로인해 생긴 고장을 사용자에게 부담지우려는 태도와
무책임한 AS정책에 더 화가 납니다.

두차례 전화하여 수리를 요청했으나, 같은 말만 되풀이되어 글남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수리를 거부하고 수거를 해간다고 하셔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냉장고 제조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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