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 포인트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원 ] 1백만원 포인트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현경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25-07-08 11:20:21

본문

빨간펜 구매후할때는 포인트제가 100%여서 구매가 가능했는데 몇개월가지 않아 현금 90%+포인트10%로 변경되면서 책을 많이 구매하여 2년동안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 카톡으로 포인트소멸에 대한건이 도착하였습니다.
상품을 구매하면 주는 포인트를 상품을 2년간 현금을 내지않고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멸하니 강제 구매라도 해야 소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이야기 하는 교육회사
그리고 저희아이들은 내년까지 학습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그럼 교육시스템을 돈을주고 구매해서 포인트를 지불받고, 제공하는만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영향력을 제공하는것도 회사가 해야할 일 아닌가요?
그리고 1만원, 2만원도 아닌 100만포인트를 쓰려면 1000만원에 상품을 구매해야 한다는 상담사,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만큼 학습에 대한 금액을 참감하거나, 할수도 있는데 소비자에게 강제 구매를 하기를 권하는 회사

소비자는 아무대책없이 큰회사에 규칙에 따라 소멸되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포인트정책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포인트 제도는 업체가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포인트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포인트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업체의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업체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 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915 유통 싸다구마켓 이병철 2025-07-15
143391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지연
이영재 2025-07-15
1433913 생활용품 하이버 김석환 2025-07-15
1433912 식음료 교촌치킨 박지훈 2025-07-15
1433911 생활용품 오쿠 서소연 2025-07-15
1433910 생활용품 아디다스 황유경 2025-07-15
1433909 기타 다이어트식품

처리중

다이어트
김도영 2025-07-15
1433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T.V 액정
배근혜 2025-07-15
1433907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원 2025-07-15
1433906 유통 G마켓 정지열 2025-07-15
1433905 서비스 맥플(맥플레이) 오진영 (본인) 2025-07-15
1433904 생활가전 벨레 한규필 2025-07-15
1433903 생활용품 예쁨주의쁨의원 강남본점 이시아 2025-07-15
1433902 생활용품 EK글로벌(헨리메인) 김민주 2025-07-15
14339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5
1433900 생활용품 마이저모벨 장정우 2025-07-15
1433899 기타 MOMU 모무 손용환 2025-07-15
1433898 생활용품 크린대장 장정우 2025-07-15
1433897 기타 쿠팡 양문호 2025-07-15
1433896 기타 꾸미오 최미영 2025-07-15
1433895 항공·여행 kkday 김경태 2025-07-15
14338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소영 2025-07-15
1433893 기타 장소현 2025-07-15
1433892 기타 장소현 2025-07-15
1433891 생활용품 한샘 곽경훈 2025-07-15
1433890 기타 support@piiushopy

처리중

과장광고
조성인 2025-07-15
1433889 금융 현대카드 박미영 2025-07-15
1433888 기타 다빈인테리어 허정인 2025-07-15
1433886 기타 빨간펜

처리중

해지관련
이주호 2025-07-15
1433884 통신 쿠팡 윤라영 2025-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