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데블유 ] 본인들의 실수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성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25-08-11 17:01:39

본문

쿠팡 답변이나 판매자 답변 모두 소비자가 끌어안고 가라는 말입니다. 판매글을 올릴때 신경을 써야지 이제와서 이의제기하니꺼 나는 모르겠어, 취소해줄께. 꺼져라는 말 아닌가요. 뭐 이런 답을 하나요. 무조건 판매자가 결정하는대로 따라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뭐이런 개떡같은 처사가 어디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판매자 갑질 제대로 입니다. 자기들이 잘못 올렸으면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죠. 왜 소비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판매자가 왕인줄 아는 행태가 정말 불만입니다. 최소한 소비자에게 물어보고난 후에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상태는 물건을 반품 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가 택배를 받고 저는 저녁에 들어가서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없어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1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를 더 보내달라고 하닌까 못보낸다고. 반품합니다. 일방적인 통보. 그래서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지들이 잘못 올려놓고 제 의사 무시. 일방적으로 반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하라는대로 하는 지들 종이냐고요. 이런 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릅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나요? 잘못은 제가 한거네요. 물건 구매했다는 것이. 지들은 잘못이 없고. 정말 화가 너무 올라가네요. 판매자가 최소한 미안합니다. 어떻게할까요? 이런 문자든 답변이든 와야 되지않나요?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처리합니다. 이건 아니죠. 불만을 이야기했으면 왜 했는지 무엇때문인지 우리가 실수한 것은 없나 하고 봐야죠. 불만이 접수되자 바로 반품합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받은 스트레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내지않은 물건 2개와 제 정신적 피해 보상과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을 했습니다. 감정에 복받쳐서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504 식음료 하나에스테크 곽동령 2025-08-07
1442503 항공·여행 아고다 임휴선 2025-08-07
1442502 통신 KT 이호영 2025-08-07
1442501 통신 KT 권병관 2025-08-07
1442500 항공·여행 피클플러스 / 기프티기프티 박세민 2025-08-07
1442499 건설 현대건설 제이현 2025-08-07
1442498 생활가전 휴비딕 문선임 2025-08-07
1442497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
문아현 2025-08-07
1442496 금융 ABL생명 홍승규 2025-08-07
1442495 생활가전 LG전자 이기협 2025-08-07
1442494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군산 나운지곡점

처리중

배달
문아현 2025-08-07
1442493 유통 한국은 거래소 황신혜 2025-08-07
1442492 생활가전 소베맘 권예라 2025-08-07
1442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계동 2025-08-07
144249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서현 2025-08-07
1442483 기타 (주)대현에벤에셀 황인엽 2025-08-07
1442481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황미선 2025-08-07
14424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477 통신 모나 알뜰폰 유심 한윤실 2025-08-07
1442476 기타 언니네 필라테스 청주강서점 유민희 2025-08-07
14424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제품고장
문기택 2025-08-07
1442474 유통 라온샵 박성범 2025-08-07
1442472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71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70 기타 홈팩이사몰 김민경 2025-08-07
1442468 생활용품 공스킨 신인철 2025-08-07
1442465 항공·여행 진에어 장설화 2025-08-07
1442464 생활가전 (주)코텍 최종현 2025-08-07
1442461 생활용품 s-mart 윤성민 2025-08-07
1442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크래프트몰 이현숙 2025-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