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일전 주문취소에 대한 과도한 위야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턴우드 ] 배송일전 주문취소에 대한 과도한 위야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익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8-09 18:01:47

본문

2025 7 30 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638번지 소재한 에스턴우드 라는 가구점에서 식탁 및 의자4개를 1.100.000원에 계약하였고 9월초 새집으로 배송 받기로 하였습니다. 원목은 계약금없이 전액 결재하여야한다는 가구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그런가보다하고 그 날 전액 결재하였습니다.
 8월 9일 토요일 새집점검을 가봤을때 집이 좁아 주문한 식탁이 전혀 들어올 공간이 없어서 가구취소주문을 하였으나 전액환불은 없고 위약금으로 본인들 회사규정상 대금의 30~40%를 지불해야 취소가 된다고 하기에 저는 가구취소에 미안한 미음에 전액은 아니더라도 10%의 위약금만 지불하겠다고 했는데 원목가구 특성상 본인들 손해분이 있어서 30~40%의 위야금을  받아야만 취소가 된답니다.
 법에 대해 잘 모르지만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보호원에 의하면 단순변심이라도 배송전에 취소하면 10%의 위약금만 물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ㆍ 참나
답답합니다
어찌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매장서 계약 후 당일 취소했는데 거액 위약금?...가구 브랜드마다 기준 제각각 '주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2017 서비스 www.ymg.kr 이지현 2025-08-06
144201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2015 기타 위너스타짐 고잔점 이시현 2025-08-06
1442014 생활가전 (주)홍진테크 이춘우 2025-08-06
1442013 생활가전 weverse 류종아 2025-08-06
1442012 기타 주식회사핫플레이스 김일환 2025-08-06
1442011 유통 네이버쇼핑 두손애약초 이선아 2025-08-06
1442010 생활용품 (주)아이끌레

처리중

환불건
김우연 2025-08-06
1442009 기타 E-lian supply chain 주식회사 전지영 2025-08-06
1442006 생활용품 온아우어온 양예진 2025-08-06
1441999 기타 법률사무소 온성 최진희 2025-08-06
1441996 기타 퀄리 스포츠 김도운 2025-08-06
144198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병태 2025-08-06
1441988 유통 제우스피어싱 김혜영 2025-08-06
1441987 유통 롯데하이마트 성대영 2025-08-06
1441986 기타 마음을 훔치다 이건호 2025-08-06
1441985 기타 나인그랩 김인경 2025-08-06
1441984 생활용품 한샘 Ozen정수기 이대중 2025-08-06
1441980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정수연 2025-08-06
1441976 식음료 고당도 과일

처리중

과일
김원철 2025-08-06
1441975 항공·여행 롯데관광 박은주 2025-08-06
1441974 기타 The좋은이사 김혜성 2025-08-06
1441972 자동차 레인 보우 자동차 선팅 업체 . tel 1644-9316 이갑재 2025-08-06
1441971 기타 로위 홍대입구역점 이화진 2025-08-06
1441963 기타 더풋샵 애오개역점 이인선 2025-08-06
1441962 유통 마담드쟌느 김도혜 2025-08-06
1441958 기타 현대종합보수 김수희 2025-08-06
1441957 유통 유한회사 박혜영 2025-08-06
1441955 생활가전 well247

처리중

제품구성
이수진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