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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휴대폰 판매점의 단말기 관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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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병태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5-08-06 1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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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쯤에 시청공원에 소일하러 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대폰 백화점>이란 가게 앞에서 그저 사람이 지나가면 호객하는 거기에 이끌려 휴대폰 가게로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쓰고 있는 폰 얼마에 쓰고 있느냐”, “아주 싼 폰이 출시되었다.” 이런 감온이설을 하며 그냥 공짜폰이라고 호객하는 거기에 나는 그저 홀렸습니다.

이리하여 쓰고 있는 <갤럭시 폴드3> 단말기 기계값이 40만 원 가까이 남았는데도 그 기계값 지원한다며 싼 폰 사라는 호객에 넘어가 거기 휴대폰 백화점에서 일반 폰을 받으며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했는데 내가 쓰는 <갤럭시 폴드3>은 달라 했는데 싸게 파는 만큼 가게가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그때는 홀려 있어 그런 것도 모르고 그 <갤럭시 폴드3>를 주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사기 같았지만 그렇게 준 폰 달라고 할 수 없고 얼마를 지났습니다.

한데 다른 가게에 물어보니 그렇게 비싼 폰을 돌려주는 경우는 없다는 거고. 제 아는 이들에게 물어봐도 그런 경우는 없다며 사기 당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했던 폰은 깨끗했고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해서 폰을 달라고 근래에 실랑이가 있었고, 그 폰 skt 텔레콤 고객센타에 알려 고객센타에서는 거기 대리점으로 연락하고 해 그 대리점에서 나의 폰 기계값 23만원을 대납했다며 그 돈을 지급하면 그때 그들이 가져간 나의 <갤럭시 폴드3> 중고를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해서 그 돈을 마련해 갔더니 그때가 8월 1일이고 다음 날은 토요일이고 주말이 지난 8월 4일 내가 쓴 폰 정도를 구해 준다는 거였습니다. 대리점에서 준 대납금을 주고 그 폰에 지금 쓰는 폰의 정보를 다 옮기고 집으로 와 살폈더니 폰 앞면 화면이 몇 갈래로 깨어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녁 8시경 바로 가게 대리점으로 갔더니 다른 때는 10시까지 문이 열렸는데 닫힌 겁니다. 바로 전화했더니 받지 않았습니다.

문자로 이번에 받은 폰이 깨어졌다는 문자를 보내고 오늘 가게로 가 다른 폰으로 교체해 주던지 앞면 깨어진 부분 고쳐달라니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냥 오리발입니다. 이래서 깨어진 화면 교체해 주던지 다른 폰을 받아야 하기에 그 길을 찾다 여기 소비자고발 센타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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