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코리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코리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찬석
  • 조회수 : 1,233회
  • 작성일 : 25-07-16 11:15:31

본문

2025년 7월 14일 오후2시경
온라인 나이키코리아를 이용하여, 에어 조던 뮬(139,000)원 상품을(색상 그레이)
마감세일 20%(모든 고객 이용 할인) 111,2000원에 추가로 15% 웰컴팩 (15%)를
할인 받아 94,52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2025년 7월 14일 오후7시경
갑자기 문자통보로 내부사정으로 취소되었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당황한 저는 바로 나이키 고객센터에 전화(20시까지 운영)를 걸어 왜 취소 된거냐?
취소 된 이유가 무엇이냐 물어보니 정확한 취지는 안나와있으나, 사이즈 품절이거나
상품이 발송될수없는 상태여서 취소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처리되는
건지 물어보았으며, 색상변경하시면 가능하다 단 마감세일이 가능한 (갈색)으로 변경 가능하다고 답변받음/ 색상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아 그쪽 잘못으로 인해 취소된 건이니 마감세일(20%)이 들어가 있지 않은 화이트 색상으로 변경 가능하냐 물어봄/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하여 하루 기달렸습니다.

2025년 7월 15일 오후 5시경
나이키 본사 팀장이라는 분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색상변경으로 처리가 가능 하지 않다고 연락을 받음/( 통화를 하면서 나이키 어플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품절 된것 하나 없으며 사이즈 정상적으로 있음. 다만 변경된건 기존에 마감세일 20%되있던 부분이 삭제되었음)
저는 통화를 하면서 사이즈 다 있고 색상도 있으니, 재주문 하겠다. 어제 결제한 금액 그대로 해달라고 요청/ 답 - 그렇게 해줄수 없다/본사에서 해줄수있는것은 이결제 이후에 쓸수있는 10%할인 쿠폰이 최대다.
말도 안된다 이게 고객 우롱하는것 아니냐?라는 등 어제 나이키를 대변하는 상담사는 가능하다고 하였다./ 답 - 오안내 부분이다 그렇게 못한다 그냥 10%할인이 전부다 라는 답변만 무한히 내놓고 있습니다.

--------------------------------------
금액적으로는 크게 많이 차이나는 금액이 아닙니다.
제가 기분이 나쁜것은
첫번째 제 추측일 수도 있지만, 월요일에는 20%할인 들어가서 구매했던 사람을 자기들 내부사정이라는 등의 말로 취소 시킨 후 해결 해줄수있는것 없다
20% 할인 이제 못해주니까 살거면 사라 말거면 말고 라는 식의 답변

두번째  나이키 얼굴이라고 말 할수있는 고객센터 상담사의 오안내로 인한 모든 피해는
소비자만 받는다. 본사에서는 해결 해줄수없다 문책을 주겠다라는 등의 답변을 받음/

세번째 2번의 실수를 하였으나, 그거에 대한 타당한 보상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직접연결하여 통화하였으니 모든 통화녹음 되있을 것입니다.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931 항공·여행 아고다 서경운 2025-07-20
1435930 기타 사천 스테이빛토 풀빌라&키즈풀빌라

처리중

사기
김주현 2025-07-20
1435929 서비스 인천하늘전기 송도점 이재현 2025-07-20
1435926 생활용품 dailtoday 박수진 2025-07-20
1435925 유통 틱톡 옛추억 민병호 2025-07-20
14359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0
143592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20
1435911 식음료 진로할인마트. 구월 이운영 2025-07-20
1435906 식음료 진로할인마트 이운영 2025-07-20
1435890 기타 영구이사

처리중

포장이사
유서연 2025-07-20
1435889 유통 틱톡 옛추억 민병호 2025-07-20
1435888 생활용품 이편한홈 이재현 2025-07-20
1435887 생활가전 소베맘 권순형 2025-07-20
1435886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김지훈 2025-07-20
1435885 기타 크린토피아 김준호 2025-07-20
1435884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김지훈 2025-07-20
1435883 기타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처리중

가구파손
김지훈 2025-07-20
1435882 기타 백운동OK호텔 정창원 2025-07-20
1435881 식음료 청정원 돼지갈비양념 석은준 2025-07-20
1435880 생활용품 안다르 최완이 2025-07-20
1435879 기타 더안심 드라이브 윤가현 2025-07-20
1435878 기타 쿠팡 김도이 2025-07-20
1435877 기타 블리비의원 성남모란점 고현지 2025-07-20
1435876 생활가전 코웨이 김태훈 2025-07-20
1435875 기타 현대트렌스 국명숙 2025-07-20
1435874 기타 한결크린 (청소업체) 이유빈 2025-07-20
1435873 기타 핸드픽트호텔 심정구 2025-07-20
1435872 기타 유레카pc방 장유선 2025-07-20
1435871 통신 LGU+ 임성규 2025-07-20
1435870 기타 한라타일 창호 윤유림 2025-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