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부품 소비자 과실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파손 부품 소비자 과실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직환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25-08-19 16:21:08

본문

2025년 1뭘에 차량 구매
7900km 정도 운행
일시 2025년 8월 14일 17경
내용  2차선 국도에서 앞차를 따라 60키로 운행중 펑소리와 함께  연료 게이지 작동 않되고 시동꺼짐

점검결과
  차량하무 5센티 틈 사이에 있는 연료 커넥트 파손으로 분리됨
피손원인
  외부 물체가 튀어서 파손
  의문점
    1.차중앙 5센티 홍속에 장착이 되어 있는데 물체가 정확히 그 부분만 파손 ( 커넥터 주워는 일체의 부딪힌 흔적이 없음)
    2.차량 한 가운데로 바퀴에서 이물질 들어 갈수가 없음 그리고 5센티 착은돌이 정확히 그 부분만을 맞힌다는 것은 불가능함

연료 커넥터 파손은 저의 잘못이라 주장하나 그 주위를 살펴 보면 일체의 접촉 흔적이 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428 자동차 아우디 이봉은 2025-08-18
144542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창수 2025-08-18
1445426 식음료 (주)현대그린푸드 천미영 2025-08-18
1445422 서비스 원더쉐어 https://www.wondershare.kr/ 박혜진 2025-08-18
1445421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업체명 없어서 이걸로 선택함) 김윤경 2025-08-18
1445420 생활용품 ZARA 이우열 2025-08-18
144541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성대 2025-08-18
1445412 유통 11번가 조우석 2025-08-18
1445411 기타 와와오락실 한창규 2025-08-18
14454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문성호 2025-08-18
1445405 금융 KB국민카드 및 토스뱅크 주혜진 2025-08-18
1445404 생활용품 플로럴 김민지 2025-08-18
1445397 유통 유디트 잇오프 강민영 2025-08-18
1445396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민 2025-08-18
1445395 항공·여행 아고다 김여정 2025-08-18
14453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8
14453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현근 2025-08-18
1445392 기타 service 김정아 2025-08-18
1445391 생활용품 Fbdheus 정동원 2025-08-18
1445390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8
1445389 식음료 테크푸드 (주)바르닭 이솔민 2025-08-18
1445388 유통 모나스튜디오 고아선 2025-08-18
1445387 기타 리디 김진선 2025-08-18
1445386 생활용품 W컨셉 박소정 2025-08-18
1445385 기타 스타루스 이종훈 2025-08-18
1445384 항공·여행 야놀자 천명희 2025-08-18
1445383 식음료 만월상회 유지원 2025-08-18
1445382 항공·여행 떠나요닷컴 권보희 2025-08-17
1445381 생활용품 주식회사 프티크 김은주 2025-08-17
144538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영이 2025-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