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찌김밥 와수리점 ] 식사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미나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25-08-19 14:20:40

본문

친구와 아찌김밥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몇가지는 포장을 부탁하려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핸드폰 뒷자리를 물어봐서 얘기했더니 저에게는 음식을 팔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느낌이 싸해서 먹으려고 주문한  것도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너 한테
안 팔아도 나 장사 잘돼" 나가  이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김밥을 주문하고 찾으러 가니 밑에 있다고 하기에 앞에 있는 봉투를 들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열어보니 주문과 달랐습니다.
그때마침 전화가 왔고 얘기했더니 김밥 차액금을 입금하고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러겠다고 하고 생각하니  가져가라해서 들고
왔는데 확인도 안하고 가져갔냐며 오히려
저에게 기분상한 화난어투로 얘기하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한 나도 그렇지만
음식을 주인이 직접 확인해서 주지도 않았으면서 가져가라해서 가져왔고 이거냐 했더니
그렇다했고 그래서 가져왔는데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하고 가져온 나도 실수지만 직접 준것도 아니고 거기있는 것 가져가라해서 가져온건데 조금 기분이 상하네요.했더니 그럼 돈 송금하지말고 드세요. 하더니
언제 일인지도 기억이 없는데
그걸 기억하고 주문한 핸드폰번호를 기억 했다가 8월기간동안 4번을 전화하고
주문할 때마다  거절을  당했습니다.
오늘은 직접 얼굴을 보면서 핸드폰 뒷번호를 확인하고 "당신한테는 김밥 안 팔아" 하는데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업장의 이런 불친절은 다만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미리 전화주문 하고도 20~30분되야한다면 김밥 주문 못 받는다. 직접 가서 주문하면 40분 기다려라. 이런 행동은 어떤 자신감에서 나올까요? 음식점에서 이런 거절을 받아보기는
평생 첨이네요.뭐라 얘기 할 수가 없는 기분이네요. 직접 뭐라하고 했지만 그럴가치를 느끼지 못 해서 그냥 왔지만 이런 음식점 갑질은 어떻게
안되나요? 요즘 장사가 안되서 큰일 이라는데
면전에 거절을 하고 가게 안에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구겨진 자존심도 미치겠고 분이 풀리지를 않네요. 제발 제대로 처리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309 생활가전 태양코퍼레이션 주영택 2025-08-20
1446305 통신 KT 기숙명 2025-08-20
1446298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근 2025-08-20
1446297 식음료 옐로우푸드/지마겟 박민호 2025-08-20
1446296 생활용품 (주)데일리앤코 김아현 2025-08-20
1446291 생활용품 스킨밸런스 박재형 2025-08-20
1446290 생활용품 쿡셀, 홈앤쇼핑 조점숙 2025-08-20
1446287 기타 네이버페이 / 네이버파이낸셜(주) 김미영 2025-08-20
1446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282 통신 SK텔레콤 조혜림 2025-08-20
1446281 통신 KT 박종문 2025-08-20
1446275 기타 코알라하나 네이버인터넷 쇼핑물 판매 정순길 2025-08-20
1446273 생활가전 렉시퀸 심진아 2025-08-20
1446272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이피알 오나경 2025-08-20
1446263 통신 KT 박종문 2025-08-20
1446260 유통 바디픽셀 김민지 2025-08-20
1446257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건조기17kg
고을이 2025-08-20
1446256 통신 메타클럽 김경미 2025-08-20
1446251 생활가전 교원 박찬원 2025-08-20
1446250 서비스 아트아뜰리에

처리중

수업비
이종순 2025-08-20
1446246 생활용품 루오페이 Ruofu 중국제품 김유정 2025-08-20
1446242 기타 넬그리나 박은결 2025-08-20
1446241 유통 업체 채유진 2025-08-20
1446237 기타 건반장 박인영 2025-08-20
1446235 서비스 어느 멋진 순간 조진경 CHO JIN KYU… 2025-08-20
14462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0
1446233 유통 고창행복농장 이진희 2025-08-20
1446232 기타 힘오오 최한비 2025-08-20
1446231 기타 건반장 박인영 2025-08-20
1446230 유통 가정맛김 김석영 2025-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