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손님을 내 쫒고 경찰을 부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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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석에 있는 상호명 초밥집 맷돌로 112 ]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손님을 내 쫒고 경찰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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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효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25-08-24 16: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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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 오후 1시경 직장 동료와 함께 귀 마장에 들러서 결재후 음식을 섭취하던  중 3시 20분 전쯤 직원이 오셔서.브레이크 타임미라고 나거야 하다고 함 전혀 모르고 있던 참이고, 주문한 음시과, 술도 많이 남아 있는 상태여서 우리가 언제까지 유예 시간이 있느냐 물어보니 바로 3시에 나가야한다고 함 문 앞에붙어  있다고 했으나, 주문, 결재시에는 그 어떤 말 도없었음 그래서 사전 고지 받은적 없어서, 남은 음식을 환불 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경찰 불러서 오심, 경찰은  제말은 듣지도 앓고 체포하겠다고 하면서  윽박질러서 쪽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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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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