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방화문 as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희건설 ] 세대 방화문 as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환
  • 조회수 : 954회
  • 작성일 : 25-07-22 10:15:58

본문

신축아파트 세대내 방화문 불량에 대한 수리 지연 및 서희건설 as 연락이 되질않아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화성시청역센트럴파크스타힐스3단지
308동1203호이며
올2월에 매매입주했고 기존 완공 2년남짓된
아파트였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하자를 하나도 신청하지 않은상태였고 제가 매매입주후 방화문 불량으로
개폐가 잘되지않아 확인결과 방화문의 자체불량으로 임시적으로 사제업체를 통해 조절후 사용하고있으나 간격이 너무벌어져 바람 및 벌레의 유입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서희건설 as쪽과 연락을 취하고자 수십번 연락하였으나 통화가 되질않아
서희건설 대표 이메일로 통보도 했었습니다.
방화문은 as기간이 3년으로 알고있는데
시간만 흐르고 이대로 수리가 되지않을것 같아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449 유통 foreveh 이효진 2025-07-22
1436440 항공·여행 KTX 김수성 2025-07-22
1436439 유통 플로럴 정수미 2025-07-22
1436424 생활용품 미즈미스

처리중

배송일
이윤정 2025-07-22
1436417 식음료 롱맨 365 장동일 2025-07-22
1436403 통신 LG헬로비전 임종욱 2025-07-22
1436402 생활용품 보랄음식물처리기

처리중

사용불량
이은정 2025-07-22
14364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민재 2025-07-22
1436400 생활가전 오르테 조수민 2025-07-22
1436399 항공·여행 제주항공(하나투어) 정영미 2025-07-22
1436398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란 2025-07-22
1436397 기타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김미선 2025-07-22
1436396 생활용품 의정부지하상가 사이다 한서연 2025-07-22
1436395 유통 픽라벨

처리중

사기업체
김범수 2025-07-22
14363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2
1436393 기타 ikodews

처리중

사기업체
박서윤 2025-07-22
1436392 생활가전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1436391 생활가전 SK매직 김자영 2025-07-22
1436390 생활용품 페이어맥스(Payer Max) 변윤아 2025-07-22
1436389 생활용품 뉴발란스 정미숙 2025-07-22
1436388 생활가전 쿠팡ㅡ쿠잉전자 유인옥 2025-07-22
1436387 유통 쿠팡 박광신 2025-07-22
1436386 기타 컴포즈커피 심횻섭 2025-07-22
1436385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1436384 생활용품 겟썸레스트 이수현 2025-07-21
1436383 통신 KT 금강방송주식회사 이명진 2025-07-21
1436382 서비스 차우 타투

처리중

타투 사기
박찬영 2025-07-21
1436381 생활가전 비타그램 이연지 2025-07-21
1436380 기타 이아헬스매니지먼트 전대천 2025-07-21
1436379 기타 Gs25시 이성용 2025-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