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냉장고 수리 출장만 4번 방문 엔지니어 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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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미정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25-07-21 1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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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냉동이 작동이 되지 않아 3월 수리 신청을 했는데 엔지니어 방문하여 10년 무상 모터만 수리하고 돌아갔고 세 달 채 되지 않아 똑같은 증상으로 3번에 고장이 발생하였습니다.
4월 AS내용은 3월에 수리하고 나서 냉장고 소리가 너무 커서 AS를 신청한 부분이였고 소리 부분에 대해서만 AS하고 갔습니다
한 달 반쯤 지나 6월 또 냉장 냉동이 작동되지 않아 AS를 신청했고 이번엔 가스가 샌다며
가스를 충전하고 갔습니다. 가스를 충전하고 한달 채 되지않아 7월 또 같은 증상으로 AS신청을 하였고 이제서야 냉장고 수리가 안된다며 냉장고를 사라고 하네요
후면쪽만 보고 AS하고 가놓고 이번엔 전면에서 가스가 샌다며 냉장고를 못고치니 사라고합니다. 총 4번의 수리는 어떤걸 한건지 이해가 전혀 되지않습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와서 한다는게 이거밖에 안되는지
AS엔지니어 시간에 맞춰 연차까지 내고 수리를 했습니다.제가 버린 4개월의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지 오진을 하고도 보상판매 및 보상이 아무것도 되지않는다고 하며 수리비 19만원에 대한 카드취소와 폐기된 음식물에 대한 보상 15만원이 전부라고 합니다.
내용연수가 지났으니 안된다 식품에 대한 영수증이 없어서 보상이 안된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결국 비싸게 주고산 냉장고를 10년도 못쓰고 또 구매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고장이 발생하여 버린 음식만 총 3회 80리터 가량 됩니다. 그나마 김치냉장고 2대가 있다보니 덜 버린거지 한개의 냉장고만 있는 분들은 이 더운 여름 답이 있겠습니까
수리비를 환불 해준다는건 결국 본인들이 오진을 했다는 걸 인정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본인들이 잘고치고 갔는데 수리비를 환불해 줄까요? 결국 본사에서도 냉장고 결함이라는걸 인정하지만 해줄수 있는건 없다고 합니다,
냉장고 시세가 어느정도 되는지 매장에 가서 확인을 하니 440만원에 판매가 되던데
엘지제품은 10년 못쓰고 버리는걸로 생각하고 저 가격에 구매를 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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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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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냉장고 반복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이고, 냉장고의 사용 가능 횟수는 7년이며, 연수는 월할 계산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 받고,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