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사랑마 ] 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임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2-12-25 23:03:14

본문

장마를 특상으로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먹고있는 과정에
서 물품이 상당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발견(위쪽에는 멀쩡한 상품을  아래쪽에는 상품가치가 없는 것을 깔아놓음)을 하여 전화로 따젔고 배상과 사과공문을 요구하였으나'밖에서 사다가 안에다 넣엇는지 어떻게 아냐' , '배송중에 부러진 것', '너무오래 전에 샀다' 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결국 오래된 물건이라 그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래서 해당 인터넷 몰에 항의의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장사에 방해되니 올리지 마라고함 . 그리고  구매자 아이디와 항의글을 지속적으로 삭제를 하여 상품에 대한 비평을 하지 못하게 함. 사진도 함께 올렸으나 몇달전 제품이라며 사과나 보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러면서 전자 상거래법 위반이라며 신고를 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함.

1달이 지나 환불은 요구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고 사과 공문 게시를 요구햇는데 소비자 연맹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다 해야 조정을 해줄지 ...

해당 홈페이지:http://jinjusarangma.co.kr/shop_index.ph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드시는 해당마의 품질이 좋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하며 계약내용과 다르게 배송된 부분이 입증될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2026-06-06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2026-06-06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2026-06-06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아수철 2026-06-06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2026-06-06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2026-06-06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6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2026-06-06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2026-06-06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2026-06-06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2026-06-06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2026-06-06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2026-06-06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2026-06-06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정해인 2026-06-06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2026-06-06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2026-06-06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2026-06-06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6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2026-06-0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2026-06-06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2026-06-06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2026-06-06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2026-06-06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2026-06-06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2026-06-0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김연아 2026-06-06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2026-06-06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