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 쿠폰을 끊어놨는데 샵이 없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맛사지 쿠폰을 끊어놨는데 샵이 없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도경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12-13 14:56:19

본문

어디에 신고를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한번 접수를 해봅니다.
제가 맛사지샵에 티몬을 통해서 경락이랑 맛사지를 티켓을 구매했는데요.
맛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샵의 사장님이 다른사람도 소개해달라고 그래서
소개도 해주고 소개한친구도 티켓을 끊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맛사지 받으려고 전화를 해보니 없는 전화번호라고 나와서
직접찾아가보니 상가안이 텅텅 비어있고 이사를 가버린 상태였습니다.
분명 샵을 운영하려면 등록을 해야할텐데 개인 전화번호나
어디로 이전했는지 알방법이 없을까요?
쿠폰은 시간이 오래지나도 없어지는거 아니니 이것저것 끊어두라고해서
미리 다 끊어두었었습니다.
고의적으로 돈만 받고 문닫으려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쿠팡에도 계속 올려서 티켓을 판매했는데 저랑 친구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많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라도 알아내서 보상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샵의 주소는 경남 양산시 중부동 706-2번지 네오시티상가 402호구요.
상호는 테라뷰티입니다.
우편물을 보니 사장인지 직원인지 이름이 박옥진이라고 되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