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침수 흔적이 있어서 유상 AS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침수 흔적이 있어서 유상 AS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양수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2-09-22 12:33:31

본문

갤럭시 노트 GT-N7000 홍콩에서 산 영국 폰입니다.
1. 베터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사용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베터리 수명이 1시간도 채 되지 않습니다.
소모품이라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1년도 안되어서 1시간도 안가는 베터리는
자체 불량이라고 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폰은 이러한 일이 있으면 교환이 된다고 하는 데 해외폰은 안된다고 합니다.
이해 할수 가 없습니다. 국내제품은 이제 해외에서 사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2. s펜 인식이 안되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침수흔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주 미세하게
하지만 침수를 시킨적도 없고 비를 맞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흔적이 있다고 해서 소비자의 책임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이해 해야 합니까?
반대로 출시 될때 이미 침수 되었는지도 알수 없는 일이고 아주 미세하게 침수의 흔적이 있다고 하는데 물이 한두방울 정도 아니면 습기에 의해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침수 사진을 받아야하는데 일과가 끝나서 인지 전화를 받지 않아 침수 사진은 함께 못올립니다.
다음주에 받게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해외폰이라 AS가 2주씩 걸리는것은 어떻게 참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일이 생기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에서 구매한 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문제로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2026-06-14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8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2026-06-14
15213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1521353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정 2026-06-14
1521352 생활가전 모름 이준영 2026-06-14
1521351 서비스 윙크 채단영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