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신발만 두개 보낸 ..in my time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왼쪽신발만 두개 보낸 ..in my time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선애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2-07-25 11:29:38

본문

7월9일 인터넷으로 쪼리를 구매하였습니다. 몇칠후 신발이 왔는데. 왼쪽만 두개 보냈더라고요. 전화를 햇더니 반품처리 해주겟다며 다다음날 택배아저씨가 와서 신발을 가지고 갔습니다.
일주일후 다시 신발이 도착했는데 이번에도 한쪽만 두켤래이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바로 반품처리 해주겠다고 택배아저씨 택배번호 알려주면 바로 물건 보내주겠다고 하여 알앗다고 하고 전화 끊고 택배아저씨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길레 업체에 전화하니 택배아저씨가 안오면 바로 전화하지 왜이제야 전화하냐는 등 자기네는 바로 반품처리 햇다 택배잘못과 바로 전화하지 않고 계속 기다린 저를 탓합니다. 너무 신경질라 환불처리 해달라고 하니 저기 직접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반품처리 하고 자기네는 물건 받은 뒤에 환불처리 하겠다며 전화 끊고 받지도 않습니다.
저는 환불도 중요하지만 이 업체의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