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재 대금 추심건으로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 교재 대금 추심건으로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연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4-18 10:51:26

본문

저희 딸이 초1학년인데요 현재 노벨아이라는 교재를 작년 3월부터 63,000원에 보고 있습니다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해서 3개월이 미납이 되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추심사라면서 오늘 오겠으니
1,400,000원을 준비해놓으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노벨아이 측으로 전화를 해봤더니 3개월이 미납이 되서 추심측으로 넘긴거라고 하는데요 작년 3월부터 24개월을 계약했는데 지금까지 납부한거 제하고 남은 날수의 금액을 전부 납부하라 합니다  지금 납부를 하면 추심비를 제하고 원금만 받겠다 하는데 보통은 3개월이 미납되었으니 납입하라는 3개월분은 납부하라는 통지를 보내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납금만 납부하면 되지 않나요???
3개월이 미납이 되서 추심에 들어갈지 모르니 빨리 납부하시라는 통지만 받았어도 이렇게 밀리지는 않았을 텐데....이건 너무합니다
어떻게 하는면 좋을까요???
오늘 오후에 방문한답니다 제발 빠른 답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을 일년전 신청후 3개월 미납이 되었는데 아무런 통보없이 갑지기 추심사라며 미납요금 받으러 방문한다고 하여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보통 채권추심은 3년경과시 소멸되게 되어있는데 기간이 되지않았기때문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