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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리아 ] 롯데리아의 엄청난 악질횡포에 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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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형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3-31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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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부터하겠습니다


마산시 내서점에서 운영하는 롯데리아에서 소비자를 상대로한 엄청난 악질의 횡포가 발생했습니다.


예를들어


햄버거 셋트가 4900원정도라고하면 라지세트로 변경시


감자튀김과 음료가 미디움사이즈에서 라지사이즈로 변경됩니다.


그에따른비용(라지세트변경)은 500원이듭니다.


그럼 총 5400원이되겠죠.





근데 보통 라지로 변경할껀지 물어보지않습니다. 원하는사람만 카운터에 주문을하기때문이죠.


그런데 이 지점에서는 아주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를하고있었습니다.


라지 변경 의사를 물어보지도않고 마음대로 라지세트로 변경하여 500원을 더 내게하고


소비자는 그것도모른채 비싼햄버거세트라 라지로 주는가보다 하고 먹습니다.





제가 이 지점에서


유러피언프리코치즈버거셋트를 총 3번사먹었는데 3번째 사먹을때에 이상한걸느꼇습니다.


분명 어느지점을가도 4900원인데 5400원을 받길래 이상하다싶어


평소에 안보던 영수증을보았는데 라지세트로 변경이되어있는겁니다.









분명 라지로변경할껀지 전혀 물어본적도없습니다.


그냥 카운터 포스에있는 항상보던 아줌마가 임의로 라지로변경하여 판매를해왔습니다.


저 혼자만 3번을 이 악질횡포에 넘어갔습니다.


하루에 수백명이 오는 이 패스트푸드점에서


소비자들이 아무것도모른채 500원을 더내고 억지로 먹은꼴이되어버렸습니다.




다만 하루에 아무리적게잡아서 100명이 이 악질의행동에 당했다고하더라도


그 돈이 무려 5만원이됩니다.  (500원 x 100명)






도대체 이게말이됩니까??


소비자들은 아무것도모르는채 지점이 제시하는가격만 먹을수있었고


이 지점은 소비자의 무식함을 이용하여 엄청난 수익을 내려고하였고 지금도 내고있습니다.


100일만했다고 하더라도 돈이 5백만원


사람이 많은 핫타임을 가정하면 적어도 수천만원을 남겨먹었다는 가정이나옵니다.






본사에 항의한결과


뭐라할말이없다며 시정조치를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는 잘 운영한다고칩시다.






그럼 도대체 여태까지 소비자를 상대로 등처먹은 이 지점에서 소비자입장에서의 피해는


누가 보상해준단 말입니까?


이 사건을 우리나라 전지역에 알려서


썩어빠진 기업운영들의 기강을 바로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기부인이아닙니다. 돈을주고 권리를 이용하는건데


이딴식으로 순수한 소비자를 이용해서 돈을 더 벌어먹고 악질의 이익을 낸다는게


기업의 목적인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이 특정지점에 한하여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벌금부과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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