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씨"팔년이라고 욕하며 물건 강매시키는 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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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스(자전거) ] 고객에게 "씨"팔년이라고 욕하며 물건 강매시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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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예은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4-03-05 22:28:51

본문

"자신들에게 불리한 글들은 다 삭제해놓고,
모든걸 자신들 위주로 하다니, 제가 반품비 지불
안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씨"팔년이라고 욕하고, 욕설을 해대는 그 내용도
다 삭제 해버렸군요.

물건 온지 하루만에 제 자전거에 안 맞아서 보냈는데,
제가 사용해서 엉망으로 만들어놓았다고요?
제가 하자 접수할 때 분명 바구니 페인트가 벗겨져 있고,
제 자전거에 장착하니 바퀴에 걸려서
도무지 운행 할 수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반품한 건데, 그 물건을 다시 보내고 착불로
강제로 받으라고요? 고객에게 5,000원은 아무것도 아니고,
당신들 돈은 귀합니까? 반품비 지불했음에도
물건을 강제로 보내고 강매하게 하십니까?
제가 분명 저희자전거에 안 맞아서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기가 막힙니다.

"씨"팔년??? 그게 고객에게 할 말입니까?
다른 사람 다 조립하는데,
제가 조립 못하는 게 그게 비아냥거릴 일입니까?
소비자들이 쓴 글을 멋대로 삭제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아무 이상 없다하니 저도 이상없다고,
자전거에 맞지도 않는 물건을 억지로 구매해야합니까?

정말 어이없습니다.

전 분명 교환 원하지 않는다 했고,
자전거 바구니 보내기 전에 분명 반품으로 보냈습니다.

기막힙니다."

오늘 올린 이 글도 삭제할 것이 뻔합니다.

아래는 이곳 사이트이고,
http://minishop.gmarket.co.kr/AEGIS
대표자 : 이금성
전화번호: 031-968-0061
주소: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916-16 지하
입니다.

저는 g마켓을 통해 2014년 2월 26일 자전거 바구니와 짐받이를 구입했습니다.
물건은 2014년 2월28일에 받았고, 그날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판매자 지정택배가 오지 않아
그 다음날 토요일인 3월1일에 g 마켓택배로 2개를 반품으로 보냈습니다.
반품으로 보낸 이유는; 바구니를 장착하니 바퀴에 부딛혀서 자전거를 탈 수가 없었고,
바구니의 페인트가 여기저기 벗겨져 있었습니다. 반품의 이유를 분명 밝히고 물건 받은 그 다음날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짐받이는 제가 짐받이중 가장 튼튼한 걸 선택하고자 20kg 이상 중량을 견딜수 없는 걸 선택했습니다.
다른 것은 장착하기가 쉬운 거지만, 이것은 설명서가 없이는 장착하기가 그리 쉬운 건 아니었습니다.
물건을 받았는데, 중고를 산 것도 아닌데, 설명서 한 장 없이 물건만 달랑 왔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사진을 보면 장착을 하는데, 도무지 장착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사도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 반품신청을 즉시 했습니다.

몇일을 물건 가지고 있던 것도 아니고, 하루를 판매자 지정택배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아서
g마켓 지정택배에 반품신청을 하니 바로 와서 가져갔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가 없어서 반품을 신청한 것이고, 나사가 부족해서 그런지 도무지 장착할 수
없어서 반품을 신청한 건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 문의를 했더니 저를 비아냥 거리면서
다른 사람은 아무말없이 다 장착한다고 하며 저를 모독했습니다.

저는 반품비를 안내겠다는 말을 한 적도 없고, 단지 설명서가 없는데다가 나사가 부족하다는 말,..등
바구니가 제 자전거에 맞지 않는다는 설명을 했지만, 단 한번도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식으로
겸손하게 대응하는 것이 아닌, 제가 모자라니까 조립을 못한다는 식으로 대응했습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물건을 받았다며 일하고 있는 제게 전화를 하면서, 바구니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다며
억울하게 누명까지 씌우고, 다시 돌려보낼테니 착불로 받고 구매하라합니다.
그래서 전 그 자전거 바구니가 맞지 않아서 받을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반품비를 안내겠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 2개의 물건을 한꺼번에 이미 택배로 보낸 상황인데, 맞지도 않는 물건을 억지로 다시 제게
돌려 보내면서 억지로 강매하라 했습니다. 나사도 완전하게 있다면서 오히려 제가 물건을 망가뜨렸다고요.
그래서 기막혀서 혼잣말로 '더럽게 재수없는 날..'이라며 제가 바쁘니까 전화 끊으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물건이 교환처리로 맘대로 제게 진짜로 보내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끊자 다시 전화를 하며, 이번에 제게 "이 "씨"팔년아 너 나이가 몇살이냐?"면서
욕을 해댔습니다. 저는 그 판매자에게 욕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나에게 맞지도 않는 물건에 대해 강매하려 하는 그 끈질긴 태도와, 모든 걸 고객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그
기막힌 빳빳한 태도에 대해 너무 화가 나서 혼잣말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싸이트에 들어가보니 자기들 멋대로 교환처리를 해놓았고, 제가 그동안 문의했던 내용들중
자신들에게 불리한 글들은 다 삭제해버렸더군요. 저는 그렇게 고객의 문의를 맘대로 삭제할 수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고객에게 "씨"팔년이라며 욕을 해대며 맞지도 않는 물건을 억지로 강매시키고 교환처리 해버리고,
다 하루만에 반품시킨 걸 고객이 엉망으로 만들었다면 뒤집어 씌우는 이런 판매자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미 반품비를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그 바구니 원래부터 페인트 벗겨져 있었습니다. 제 자전거에 맞지도 않는 물건을 제가 왜 다시 받아야하며, 제가 원치도 않는데 맘대로 착불로 교환처리 해버리고 이중삼중으로 필요도 없는, 맞지도 않는 물건을 제가 돈을 다시 내며 왜 받아야합니까?

그리고 그 사이트에 반품시 전화해서 판매자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내용도 없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물건이 안 맞으니 하루라도 빨리 보낸거고요..

소비자에게 이런 인신모독적인 쌍스런 욕을 하며, 끝없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공격해대는 이런 판매자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의 돈이 그렇게 우스운지, 자기들 돈은 귀하고 제 돈은 귀하지 않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맘대로 교환처리로 착불로 제게 보내버렸다네요.
제게 맞지 않아서 반품처리한 걸 바구니를 엉망으로 만들었다며 제게 다
뒤집어씌우네요. 물건이 제게 맞았으면 장착하고 다녔겠죠..
안 맞으니 돌려보낸 건데..기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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