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반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중 멀시스토어 ] 일방적인 반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지은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25-12-10 10:20:35

본문

1.12월1일 지마켓의 스토어중 멀시스토어 에서 소형 냉장고 주문함
2. 주문 후 배송중으로 안내되고 배송상황은 가전 특성상 알 수 없다고 되어 있어 배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음.
3.12월9일 저녁7시45분 전화로 서울지역은 제품품절로 배송해줄수 없다. 물건은 반품처리 했다. 안내함. 황당해서 8일이나 지나서 품절안내하면 어떡하냐. 바로 품절 안내해줘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배숑료 운운하며 주문이 잘못되서 보내줄수 없다. 하고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4. 지마켓 안 주문하기 들어가면 배송료를 체크하는 란이 없을 뿐더러 결제 후 주문 완료로 넘어감. 그런데 판매자는 배송료도 주문시 체크 안해서 잘못된 주문이라고 도리어 소비자에게 덮어씌엇음.
5.배송시작도 안한 물건을 배송중-배송완료-반품으로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처리하고 마무리함.
6.물건이 당연히 없을수도 있어서 배송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많이 해서 이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9일 뒤 제품이 없어 못보내준니 그렇게 알아라. 보내지도 않은 물건 배송완료 반품처리도 판매자가 알아서 다 하고 전화 끊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갑니다. 최소하 안내가 늦어 죄송하다 이런 말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보통 소비자가 갑질하고 말도 안되는 어거지 피운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없는 판매자는 도대체 어떻게 처벌을 줄 수 있나요. 어떻게든 판매자에게 불이익이 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