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비 과다청구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코리아전자통신(주 ] 출장비 과다청구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운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7-23 15:15:54

본문

안녕하세요.^^
방화동성아파트 관리소장 신동운입니다.
위 업체와 2009년 7월 주차 차단기 설치공사를 계약하여 2009년 9월 완공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하자보수 의무기간으로 소모품비를 지급, 수리를 하여 사용하고 있었으나 올해 본체와 연결이 되지않아 설치회사인 위 업체에게 수리를 의뢰하였습니다.
위 업체에서는 하자보수 기간이 지난 경우 출장비 100,000원을 청구하였으며, 출장비 지급을 하지 못하면 방문을 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시하였습니다.
출장비 100,000원은 제품을 설치하고 계속적 관리입장에서 너무 과다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회사 규정이므로 무조건 소비자측에서는 따라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출장비 100,000원은 과다청구되었다고 판단되며, 이런 내용이 공지가 되었더라면 결코 이제품을 설치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며, 생산자측에서 일방적인 출장비 100,000원을 정하여 부과하여도 소비자측에서는 따라야만 하는 것일까요..
타 회사에서는 수리자체를 거부하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84 유통 네이버쇼핑 오태식 2026-06-25
1527176 기타 알라딘 kim eugene 2026-06-25
1527175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현동 2026-06-25
1527171 기타 참좋은이사 이시영 2026-06-25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2026-06-25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2026-06-25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2026-06-2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2026-06-25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2026-06-25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2026-06-25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2026-06-25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2026-06-25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2026-06-25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2026-06-25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2026-06-25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2026-06-25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2026-06-25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2026-06-25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2026-06-25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2026-06-25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2026-06-25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2026-06-25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2026-06-25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2026-06-2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2026-06-25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2026-06-25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2026-06-25
1527126 통신 KT 박종대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