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봉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3-02-18 18:54:19

본문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쿠첸 전기압력밥솥을 50여만원 가까이 주고 샀는데 하이마트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도 언제 샀는지 자료가 없습니다. 한 2년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 밥솥의 콘트롤 박스 부분의 성능이 급속히 약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예약기능을 많이 사용해 왔는데 예약기능만 누르면 밥솥이 없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A/S를 신청하고 기사가 와서는 콘트롤 박스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냐고 하니까 9만원 이라고 합니다.
50여만원 짜리 밥솥을 사고 2년마다 9만원의 돈을 주고 A/S를 받아야 한다면 정말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까?
언쟁만 하다가 그날은 기사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4개월 여전 부터는 주로 사용하는 특정 기능을 누르면 밥솥 인지가 안되는 것입니다. 밥솥을 넣었는데도 밥솥 자체를 인지핟지 못합니다.
 2개월 전부터는 안내 목소리도 희미하게 들리고 목이 쉰 소리로 들립니다. 다시 A/S 신청을 하고 오늘 통화를 해서 밥솥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고장이유를 물으니 전과 같이 무조건 컨트롤 박스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데체가 고장이 난 이유도 제대로 설명을 못하고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만 한다고 하니 이게 무슨 제조회사 입니까?
 내가 추측키로는 센서에 문제가 있지 않나하는 바로 그리 질문하였건만 그러니 컨트롤박스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귀사의 센서는 대체로 수명을 몇년을 보느냐고 하니까? 무조건 1년이내는 무상이고 1년이면 유상이라는 이야기밖에 못합니다. 그러면서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 하고 바킹도 소모품이니까 갈아주어야 한다합니다. 그래서 10만원이랍니다. 고무 바킹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센서가 문제가 생겼으면 센서만 갈아주어야지 왜? 컨트롤 박스를 다 갈아줍니까? 말도 투박하고 무성의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로.

지혜로운 해결방안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전기압력밥솥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경하 2026-06-19
1524037 유통 바크 김민철 2026-06-19
1524036 건설 삼부아파트 김미영 2026-06-19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2026-06-19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2026-06-19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2026-06-19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2026-06-19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2026-06-19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이수홍 2026-06-19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2026-06-19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김형록 2026-06-19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2026-06-19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2026-06-19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2026-06-19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이태은 2026-06-19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2026-06-19
1524014 골프엘보 2026-06-19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2026-06-19
1524007 다리길이차이 2026-06-19
1524006 생활용품 데키라 마스카라(TEKIRA) 이미숙 2026-06-19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2026-06-19
1523934 기타 SPACE X, NASA 임상실험하고 연구소 삼성물산 2026-06-19
1523932 기타 아래 자칭 의료진들은 산골 지방에서 삼성물산 2026-06-19
1523931 기타 강북 삼성물산 2026-06-19
1523930 수근관증후군 2026-06-19
1523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2026-06-19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2026-06-19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