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써비스 기간내 거짓말.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오토큐 북대구사업소 ] 엔진써비스 기간내 거짓말.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호식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25-08-13 17:54:52

본문

2025년6월경에 터보밎 DPF 고장으로 기아써비스에 견인입고. . .
터보로 인해서 엔진고장은 써비스가 않된다고 이야기하고.고객에게는
처음에는 엔진까지 교체해야한다고 고지하고. .조목조목 이야기하니 그때서야
엔진은 괞찮으니 터보랑DPF는 부품지원해줄테니.공임은 내라고해서 고객이 공임 60만원을 내었습니다. .그때 벌써 엔진데미지이야기도 드리고.써비스이야기를하니.나중에 행여
엔진쪽에 하자가 생기면 그때는 봐주겠다고 이야기하시고. .그래서 또 그냥 바보처럼
넘어왔고. . .아니나 다를까 2달 3달도 않되어서. .써비스딱 한달끝난 시점에 엔진이 고장이 났습니다. .무엇때문인지 설명도 없이..써비스기간이 지났다고만 이야기하고. .
진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객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하는 행동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때도 어떻게든 비켜갈려고 터보때문에 엔진 데미지가 있어서 엔진
써비스가 되니 않되니. .자기내들 맘대로 해석하고 설명하고.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
조속히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21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성욱 2025-08-13
1444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209 생활용품 snacceart 김혜경 2025-08-13
1444208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렌탈불만
최수진 2025-08-13
1444207 서비스 로젠택배 최문석 2025-08-13
1444206 통신 (주)케이티스카이라이프 안문집 2025-08-13
1444205 유통 아로셀 정은미 2025-08-13
1444204 생활용품 당당걸 박지우` 2025-08-12
1444203 유통 쿠팡 함주영 2025-08-12
1444202 생활용품 더블하트 최수민 2025-08-12
1444201 기타 리웰니스원당점 권혜림 2025-08-12
1444200 항공·여행 카카오톡 이혜경 2025-08-12
1444199 자동차 롯데렌터가 윤종흰 2025-08-12
1444198 생활용품 소베맘 조재희 2025-08-12
14441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일진 2025-08-12
1444196 자동차 킹콩렌트카목포역영업 류자경 2025-08-12
1444195 생활용품 오늘의집 지해민 2025-08-12
1444194 식음료 청년농부들

처리중

환불안됨
임혜정 2025-08-12
1444193 기타 롯데택배 조승준 2025-08-12
1444192 서비스 킹넷 박진영 2025-08-12
1444191 유통 쿠팡 이종준 2025-08-12
1444190 유통 ikodews 손경희 2025-08-12
1444189 유통 카카오쇼핑 김수현 2025-08-12
144418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슬아 2025-08-12
1444187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2
1444186 항공·여행 아고다 강언희 2025-08-12
1444185 통신 스카이라이프 한영제 2025-08-12
1444184 유통 네이버쇼핑 정종숙 2025-08-12
1444183 기타 번개장터 한재민 2025-08-12
1444182 식음료 홈플러스 천안점 이국형 2025-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