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25-07-29 13:32:5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 중, 1년 밖에 되질 않았지만 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패널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 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 도면을 받았지만, 설치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재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설치가능여부를하였으나 전혀 문제가 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설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설치 전날 시간 약속을 잡기 위해  LG전자 설치기사님과 통화 중 패널 교체 불가능함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7/26일이 이삿날이여서 저희 짐을 뺴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 달라는 말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삿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 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고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인데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 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900 유통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석성로 1041 5동 씰리침대 아울렛 용인점 김병철 2025-08-03
144089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광범 2025-08-03
1440898 유통 씰리침대용인점 김병철 2025-08-03
1440897 통신 강남스타일 김복기 2025-08-03
1440896 항공·여행 Mnet

처리중

티켓 환불
김지혜 2025-08-03
1440895 유통 강남스타일 김복기 2025-08-03
1440888 기타 위너스 컴퍼니[픽] 권영일 2025-08-03
144088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숙박취소
김은옥 2025-08-03
1440885 기타 에어컨설치전문점 신슬기 2025-08-03
1440883 기타 크린토피아 성남수진역점 이금용 2025-08-03
1440875 기타 현대싱크 가구총판 이풍규 2025-08-03
1440867 식음료 비응도 수산 함훈문 2025-08-03
1440866 기타 브라운도트호텔 구월점 김진현 2025-08-03
1440865 기타 분양샵(더반려 잠실점) 정유나 2025-08-03
1440864 기타 청소반장 김도희 2025-08-03
1440863 기타 지아지조 캐리어 한아름 2025-08-03
1440862 유통 쿠팡 박경민 2025-08-03
144086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미란 2025-08-03
144086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미란 2025-08-03
1440858 기타 (주)엘지생활건강 CNP COSMETIC 정동주 2025-08-03
1440857 유통 Sk수토아 김선경 2025-08-03
1440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3
1440855 항공·여행 제주항공 최한검 2025-08-03
1440854 기타 싸이클스팟 망우재 지점 임보연 2025-08-03
1440853 생활용품 산드로 허정 2025-08-03
1440852 기타 광신고속 최옥분 2025-08-03
144085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3
1440850 기타 네이버 판매업체 소니산 강성숙 2025-08-03
1440849 생활가전 LG전자 한미라 2025-08-03
1440848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현빈 2025-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