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도 위니아 미아 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07-15 20:34:29

본문

제습기를 두대를 구입했는데, 한대는 제대로 포장이 되어있었고 한대는 포장이 다 뜯어져 있어서 전화했더니 다른 물건을 가져오시더니 제앞에서 풀어 보시더라요. 그런데 그제품마저 포장이 다 뜯어져 있고 설명서 포장도 잘려져 있고 배출호수 연결관도 비닐을 뜯으려다 말은 흔적이 있어서 새제품이 맞는지 물었더니 새제품이니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포장이 뜯어져 있는데 새제품인지 알수있냐고 말했더니 화를 내시면서 자존심 상해서 물건 안판다고 환불해줄테니 매장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매장에 환불하러 들어서는 순간부터 '요즘 어린것들이...' '재수없어' '저런것들한테 물건 팔지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새제품이 뜯어져 있고 연결한 순간 작동시켰던 흔적이 있던 제품을 그분들 말을 믿고 썼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된 소비자인가요? 어떻게 개봉된 제품을 판매하는지 이해가 할수 없습니다.  제가 제품을 구매하면서 그렇게 따져보는게 잘못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서 2대의 제습기를 구입하셨는데 한대의 제품포장이 뜯어져있어 새제품이 아닌것같아 환불받기위해 매장방문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