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딴 사과문은 옥션에서도 봤다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2-04-30 17:30:30

본문

자전거 1000대를 인도하는 걸 바라는 게 아니라고요...
제대로 선착자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옥션이 광고한 대로 해하지 않고 자신들이 잘못 한 일을
소비자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거죠..
소비자가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입엇음을 밝혀달라는 거죠..
소비자 고발 담당자가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 잘못한 판단을 하신 듯 하네요..
저도 옥션 상담원과 두번 통화했어요.. 녹취록 확인하시고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이 불가능하였다.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선착선 구매를 하지 못하였는데 그에 대한 책음을 소비자에게 물어 구매할 수 없었다는 거에요. 녹취록 확인시 제 아이디가 필요하시면 전화하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같은 정보 같은 기회를 얻어야 하는데 잘못된 정보로 선택하는 시스템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그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거죠.

그런 잘못된 내용을 가지고 무리하게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10시에 선택의 기회를 얻어야할 사용자는 몇 십분간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 빠졌고 시간이 흘러 기회를 노치게 된것입니다.
이게 과연 소비자 과실입니까? 판매자 과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