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개조 후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료 개조 후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택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2-06-16 14:24:30

본문

2004년식 스타렉스 차량의 연료를 디젤에서 LPG로 사용하도록 엔진을 개조했습니다.
3년간 AS를 약속하고 개조 후 바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근처 정비업체에서는 본래부터 문제가 있는 부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에서는 지방으로 회사가 이사 갔다고 합니다.
환경부에서도 딱히 해결받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 회사에 AS기사는 없고, 기술지원팀장과 연락이 되었으나 본인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답니다.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그 회사는 엔진개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비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사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이대로 놔두면 또 수많은 피해자가 생길텐데 ...
국가 지원금을 받고 하는 이 기업체는 도대체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답답하고 속이 상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시 엔진을 개조하는데는 170만원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젤에서 LPG로 개조하신 해당자동차가 문제가 생겨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차량개조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A/S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