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 비양심 출하자 관리자들 나 몰라라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민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26-06-27 11:35:03

본문

안녕하세요.

경주 강○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항이 있어 민원을 드립니다.


첫째, 로컬푸드 매장에서 일부 출하자가 직접 손님들에게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았습니다. 

로컬푸드는 소비자가 자유롭게 상품을 선택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출하자가 직접 판매를 유도하는 행위가 운영 기준에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해당 행위가 허용되는 것인지 확인과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둘째, 양기○ 출하자의 농산물이 실제 본인이 직접 재배한 노지 및 하우스 작물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과거 택배로 받은 농산물을 다시 포장하여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장면을 우연히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사실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의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출하 이력과 재배 여부를 한 번쯤 철저히 확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셋째, 매장 내에서 일부 출하자들이 "내 자리", "네 자리"라며 서로 다투거나 마치 지정된 자리인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로컬푸드의 좋은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로컬푸드 매장 사무실과 직원분들께 여러 차례 문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확인해 보겠다", "조치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매장 운영에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비양심적인 출하자들에 대한 관리나 제재가 미흡한 이유가 혹시 로컬푸드 매장의 매출이나 운영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은 아닌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그런 이유로 기본적인 운영 원칙과 출하자 간의 질서,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소홀해지고 있다면 이는 결코 바람직한 운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로컬푸드는 무엇보다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일부 출하자의 부적절한 행동을 방치할 경우, 결국 로컬푸드 전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성실하게 운영하는 다른 출하자들까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출하 기준 준수 여부, 호객행위, 재포장 출하 의혹, 매장 내 질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여 공정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확인과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로컬푸드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86 생활가전 베이직스 문영석 2026-06-24
1526585 기타 피싱쿨 백종일 2026-06-24
1526582 자동차 BMW 강문선 2026-06-24
1526581 기타 오공 (신일포장기계)

처리중

반품거절
오공테이프 구매자 2026-06-24
152657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4
1526577 기타 오션뷰노래타운 (네이버 지도상 '뷰노래연습장'으로 표기) 윤현성 2026-06-24
1526576 기타 NH&C 안희정 2026-06-24
1526574 기타 삼천리 자전거 창원 중동점 양홍준 2026-06-24
1526573 생활용품 120bro 엄준영 2026-06-24
1526572 서비스 빨래방 전기옥 2026-06-24
1526571 생활용품 리센 김보경 2026-06-24
1526570 식음료 영지원명가 상무점 전혁민 2026-06-24
1526569 식음료 주식회사 파인밀 최필순 2026-06-24
1526564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신발
정정덕 2026-06-24
1526563 생활가전 모드비 강보경 2026-06-24
1526562 서비스 온니템 백철호 2026-06-24
1526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완주 2026-06-24
1526559 서비스 (주)소크라에이아이 이은빈 2026-06-24
1526558 유통 주식회사 바크 박아영 2026-06-24
1526557 기타 온소아청소년과의원 최현수 2026-06-24
1526556 생활용품 편강율 주영임 2026-06-24
1526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51 통신 SK텔레콤 다울대리점 덕천점 이진희 2026-06-24
1526548 생활가전 LG전자 윤영준 2026-06-24
1526546 생활가전 빛솔크린 김현철 2026-06-24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