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우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8-04 12:53:27

본문

저는 직업상 음악감독으로, 전문 음향 장비를 이용해 음악 제작 및 연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16일, 청소업체가 제 집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제가 사용하던  스피커(신품가 약 1,500,000원 상당)를 과실로 파손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의뢰한 결과,

수리비는 366,000원,

수리 기간은 약 2개월이 소요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스피커를 매일 사용하는 필수 작업 장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수리 기간 동안 대체 장비가 없어 업무에 실질적인 피해(작업 지연, 일정 손실 등)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수리비에도 미치지 않는 20만 원만 보상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있으며,
실제 손해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474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1
1443472 생활가전 대우어플라이언스 조승진 2025-08-11
144346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송이 2025-08-11
1443464 기타 게이트맨도어락 윤명숙 2025-08-11
1443461 유통 krlanecrawford.com 최윤정 2025-08-11
1443460 기타 몰라요 김민채 2025-08-11
1443459 생활용품 중국업체 김진경 2025-08-11
1443458 기타 아치핀

처리중

제품파손
박미란 2025-08-11
1443457 유통 프롬이브 이연심 2025-08-11
1443456 기타 아이나비 박찬협 2025-08-11
1443455 기타 Blue fairy 송원영 2025-08-11
1443454 생활가전 이스트라(ESTLA)

처리중

AS접수
권혁남 2025-08-11
1443453 항공·여행 아고다 노소앵 2025-08-11
1443452 건설 분당 세라피부과의원 박지우 2025-08-11
1443451 생활용품 호무로 노미라 2025-08-11
1443450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효정 2025-08-11
144344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채연 2025-08-11
1443448 유통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1
1443447 기타 크린토피아 대잠코아루오피스텔점 김나연 2025-08-11
1443446 생활가전 LG전자 이은희 2025-08-11
1443445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신기석 2025-08-11
14434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배수 펌프
김성대 2025-08-11
1443443 기타 크린세상 주서영 2025-08-11
1443442 금융 ABL생명 홍승규 2025-08-11
1443441 유통 티몬

처리중

취소 환불
류부상 2025-08-11
1443440 유통 참살이 유통 서상희 2025-08-11
1443439 자동차 쏘카 김현정 2025-08-11
144343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경훈 2025-08-11
1443437 항공·여행 아고다 이혁준 2025-08-11
1443436 유통 오늘의 집

처리중

반품
이정민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