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수리 1달만에 똑같이 고장났는데 소비자잘못이라고 무조건 돈내고 고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수리 1달만에 똑같이 고장났는데 소비자잘못이라고 무조건 돈내고 고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령
  • 조회수 : 1,643회
  • 작성일 : 11-11-21 16:10:52

본문

델스트릭 핸드폰 사용중 5개월정도만에 핸드폰 액정이 겉부분부터 조금씩 흐려지더니 몇개월 지나서 완전 고장이나서 고쳤어요.. 양산사는데 서비스센터가 없기에 부산까지 가서 고쳤습니다. 부푼이 없어 거의1달이 걸려 15만원 넘게 들여고쳤어요.. 이렇게 쉽게 고장이나 괜히샀다고 후회가 됐죠.. 바꿀까하고 위약금을 알아보니 남은 기계값만 60만원이 넘더군요.. 어쩔수없이 고치고 조심해서 썻어요.. 떨어뜨리지않고 근데.. 한달정도됐을까 또 똑같이 고장이 났네요.. 사용에 불편함 없을정도기 했지만 결국에 완전다 나갈꺼란걸 알았기에 그냥 남은 기계값 생각치 않고 폰을 바꿨습니다. 고쳐써봤자 또 고장날게 뻔한폰이니..델스트릭은 중고로 팔고 기계값을 조금이라도 정리하기위해.. 하지만 고장난폰.. 누가사가겠어요 저라도 안삽니다. 그래서 무상수리를 요구했죠. 도저히 돈내고 고치기는 억울해서요. 부산까지 또 고치러갔습니다. 10키로 넘는 애기 들쳐업고서.. 서비스센터에선 무조건 유상처리라네요.. 액정파손부분은 소비자가 파손되게끔 사용해서 그렇다네요. 떨어뜨린적없느데 또 고장이 났다 어떻게 이게 소비자책임이냐니까 지네는 유상이란말밖에 못한다시네요..
그래서 델 고객센터에 전화를했습니다 (델은 외국회사라 에버서비스센터에서 대행수리??리를 해준다더라구요) 사정을 말했더니 똑같이 얘기하네요 파손은 소비자 부주의라 유상이라네요. 제가 혹시 수리했을때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닐꺼라네요.. 그랬다면 바로 고장이났을꺼라요.. 어쨌든 액정파손은 소비자가 사용부주의로 생기는 거라서 그렇다고 무상수리는 절대안된다는말만 반복하네요.. 핸드폰은 사용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사용해야 고장이안나는지 고장도 정도껏나야 기분좋게 고치고 또 사용하지 말도안되게 고장나고 유상으로 고치라고만 하는데 화나죽겠습니다.. 무상수리가아니라 기계값전부 받아야 화가 풀릴지경이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액정파손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휴대폰의액정이나 기타부분의 파손은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합니다. 위와 같은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며  단, 동종의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피해사례가 있다면 유관기관을 통해 품질테스트 등의 방법으로 확인 및 사후처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513 생활가전 위닉스 이희경 2026-05-12
1509512 생활용품 에이블리 윤나진 2026-05-12
1509511 식음료 이자카야 시선 안문규 2026-05-12
1509506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503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문제
곽효주 2026-05-11
150950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501 생활용품 자이산 김자영 2026-05-11
150950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장동익 2026-05-11
150949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지0승 2026-05-11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