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답변이나 판매자 답변 모두 소비자가 끌어안고 가라는 말입니다. 판매글을 올릴때 신경을 써야지 이제와서 이의제기하니꺼 나는 모르겠어, 취소해줄께. 꺼져라는 말 아닌가요. 뭐 이런 답을 하나요. 무조건 판매자가 결정하는대로 따라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뭐이런 개떡같은 처사가 어디있는지 궁금합니다. 자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판매자 갑질 제대로 입니다. 자기들이 잘못 올렸으면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죠. 왜 소비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판매자가 왕인줄 아는 행태가 정말 불만입니다. 최소한 소비자에게 물어보고난 후에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현재 상태는 물건을 반품 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가 택배를 받고 저는 저녁에 들어가서 화장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3개는 어디있는지 찾아보는데 없어서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1개라는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2개를 더 보내달라고 하닌까 못보낸다고. 반품합니다. 일방적인 통보. 그래서 화가 나더라고요. 아니 지들이 잘못 올려놓고 제 의사 무시. 일방적으로 반품.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하라는대로 하는 지들 종이냐고요. 이런 개***.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오릅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런 식으로 하나요? 잘못은 제가 한거네요. 물건 구매했다는 것이. 지들은 잘못이 없고. 정말 화가 너무 올라가네요. 판매자가 최소한 미안합니다. 어떻게할까요? 이런 문자든 답변이든 와야 되지않나요? 그런 것 없이 일방적으로 반품처리합니다. 이건 아니죠. 불만을 이야기했으면 왜 했는지 무엇때문인지 우리가 실수한 것은 없나 하고 봐야죠. 불만이 접수되자 바로 반품합니다. 이건 무슨 소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가 받은 스트레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내지않은 물건 2개와 제 정신적 피해 보상과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을 했습니다. 감정에 복받쳐서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