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를 자기들 맘대로 물건으로 보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K케쉬백 ] 포인트를 자기들 맘대로 물건으로 보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효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25-09-07 09:11:19

본문

안녕하세요
한두달 전쯤에 OK캐쉬백이라고 전화가와서 포인트가 있으니 선풍기로 바꿔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몇년동안 사용한적이 없어서 포인트가 없다고 했더니 있으시다고 하면서 선풍기 두대를 보내주겠다고해서 OK캐쉬백이 사기는 치겠어 하고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풍기 두대와 유산균이 한박스 왔습니다.
웬 유사균 하고 내버려 뒀습니다.
그때쯤 SK텔레콤이용으로 42만원을 받기로 한 상태였는데 안들어와서 전화를 했더니 OK캐쉬백 포인트로 넣어주었다고 합니다.

그돈을 OK에서 포인트라고 하고 선풍기를 보내줬습니다.
근데 32만포인트가 없어져서 OK에 전화했더니 선풍기가 와 유산균이 16만원 이라고 합니다.
저는 유산균을 달라고 한적도 없고 선풍기도 SK에서  준 현금을 대신해서 보내준거라는걸 생각도 못했습니다.
몇번을 OK와 통화했지만 자기네는 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꺼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어떤포인트인지 확인도 해주지 않고 옛날부터 있었는데 내가 못찾아 쓴거처럼 합니다.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749 기타 Queenit 김경옥 2025-09-04
1450748 식음료 롯데리아

처리중

롯데리아
백혜수 2025-09-04
1450747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노승업 2025-09-04
145074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신 2025-09-04
1450745 생활용품 grida

처리

환불
유다은 2025-09-04
1450744 생활용품 grida

처리중

환불
유다은 2025-09-04
1450743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정운 2025-09-04
1450742 생활용품 아이닉 (inic) 아이닉 2025-09-04
1450741 유통 히로인스 캐시백 불이행 장윤주 2025-09-04
1450739 식음료 스타벅스 방정희 2025-09-04
1450738 기타 뷰티담다 박현희 2025-09-04
1450737 유통 골드너겟 최정윤 2025-09-04
1450736 유통 CU 정왕기 2025-09-04
1450735 유통 골드너겟 최정윤 2025-09-04
1450734 유통 6A 김민희 2025-09-04
1450733 유통 유투브 라이브방송 닉네임 덕사장 황재윤 2025-09-04
1450732 생활용품 이지셀러 김도희 2025-09-04
1450731 서비스 넷마블 홍준택 2025-09-04
1450730 기타 슬룸 조정기 2025-09-04
14507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4
1450728 서비스 파크짐 스토리지 손정우 2025-09-04
1450727 금융 하나케피탈 이유 2025-09-04
1450726 서비스 아이지지닷컴 최임범 2025-09-04
1450725 휴대전화 애플 오일석 2025-09-04
1450724 휴대전화 플레이스토어 신혜원 2025-09-04
1450723 통신 SK텔레콤 김초원 2025-09-04
1450722 기타 도레미스케치

처리중

환불금액
전예승 2025-09-04
1450721 유통 쿠팡 문식환 2025-09-04
1450720 자동차 쏘카 변소윤 2025-09-04
1450719 기타 장날의행복

처리중

환불거부
민재기 2025-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