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5,288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776 생활가전 코웨이 강시업 2025-08-08
1442775 생활용품 리빈치 공식몰 홍은혜 2025-08-08
1442774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채연 2025-08-08
1442773 통신 엔텔레콤 김학웅 2025-08-08
1442772 서비스 한국평생교육평가원 이도연 2025-08-08
1442771 자동차 현대자동차감곡상용서비스센터 김태성(태양텍스타일)주 2025-08-08
1442770 기타 우리조명LED 김진 2025-08-08
1442769 생활용품 글로벡스 장윤경 2025-08-08
1442768 금융 대명아임레디 김동명 2025-08-08
1442766 생활용품 뉴욕나인스튜디오 (대구시 삼덕동3가 236 1층)

처리중

환불 거부
권누리 2025-08-08
1442765 생활용품 (주)아쿠아픽 전영관 2025-08-08
1442764 생활가전 다이써 중고가전 곽나라 2025-08-08
1442763 통신 KT 서창희 2025-08-08
1442762 기타 번개장터 김효민 2025-08-08
1442761 통신 ADT 캡스 김준성 2025-08-08
1442760 생활가전 LG전자 전태원 2025-08-08
1442759 기타 롯데렌탈묘미 한지수 2025-08-08
1442758 통신 LGU+ 서선진 2025-08-08
1442757 유통 공영쇼핑 서근원 2025-08-08
1442756 항공·여행 여수라테라스리조트 조창범 2025-08-08
1442755 휴대전화 애플 김혜인 2025-08-08
144275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이지은 2025-08-08
1442753 자동차 굿차모빌리티 렌터카 조영환 2025-08-08
1442752 생활가전 코웨이 강시업 2025-08-08
1442751 유통 YH 조영선 2025-08-08
14427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8
1442749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08
1442748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 2025-08-08
1442747 생활가전 LG전자 김웅 2025-08-08
1442746 유통 인터파크 놀티켓 박소영 2025-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