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드리고 ]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25-09-04 11:26:38

본문

7월4일
가을옷 프리미엄 의류 수거 및 세탁을 맡기고
세탁 완료 이후 보관하고 있다가
날이 풀려 9월 1일 그옷을 꺼내 입음.
팔쪽에 이물감이 느껴져 뒤집었더니
옷감이 모두 상해 있었음.
관련한 보상을 문의하였으나,
세탁물 고지에 따라 7일 이내
해당부분은 도움 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이전에 명품 프리미엄 세탁시 모든 과정 혹은
문제에 대해 선고지하고 세탁을 진행하던 방식은 없고 세탁물 받자마자 7일이내 확인 안한
소비자의 귀책을 통보하는 방식이 말이 안되고,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고지하지 않음.
프리미엄 세탁이라는 비싼 가격으로 세탁을 진행하고 프리미엄 세탁에 문제가 없는지 7일이내 꼭 확인해야한다는 고지도 없고 해당 의류에 대헤 보상도 진헹하려 하지 않음. 정확한 보상을 하지 않을시
프리미엄 비용에 지불에 대한 부분도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글 남기고 국민청원까지 진행하겠음
해당 서비스에 대한 피해자가 블로그 확인시
한둘이 아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962 식음료 히어젠 이승만 2025-09-05
1450961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처리중

샘플
안상현 2025-09-05
145096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배주희 2025-09-05
145095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05
1450958 통신 KT 서창희 2025-09-05
1450957 통신 SK텔레콤 이한진 2025-09-05
1450956 자동차 모든자동차부품

처리중

번개장터
신동익 2025-09-05
1450955 기타 일호골든타워 이헌로 2025-09-05
1450954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하늘 2025-09-05
1450953 식음료 미미네 열대과일

처리중

연락두절
손동운 2025-09-05
1450952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박현경 2025-09-05
1450951 유통 원몰드 이은진 2025-09-05
1450950 유통 중고나라 전현진 2025-09-05
1450949 기타 에스짐 남구청점 김다슬 2025-09-05
1450948 생활용품 씽씽코리아 장은주 2025-09-05
1450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락 2025-09-05
1450946 유통 어거스트바이안 문다정 2025-09-05
1450945 통신 NC소프트 정영훈 2025-09-05
1450944 식음료 에르비아

처리중

강제구매
김학주 2025-09-05
1450943 생활용품 보민맘마켓 김지희 2025-09-05
1450942 통신 LG헬로비전 김유진 2025-09-05
1450941 기타 주식회사 기업 이혁용 2025-09-05
1450940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기 2025-09-05
1450939 유통 패니루트 김현섭 2025-09-05
145093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송병국 2025-09-05
145093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이준기 2025-09-05
1450936 기타 더사람 원용호 2025-09-05
1450935 생활용품 네이버 YB맘 천연비누 NSH 2025-09-05
1450934 자동차 당차 김명수 2025-09-05
1450933 생활용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앙드레신 윤용수 2025-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