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회사의 연락없이 택배 분실했습니다 그리고 돈 받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회사의 연락없이 택배 분실했습니다 그리고 돈 받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훈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2-12-12 12:00:36

본문

제가 티몬이란 소셜커머스 회사에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다 되어가도록

출발했다는 연락도 없길래 티몬에 접속해서 확인하니 배송완료라고 뜬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직접 티몬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 하기 참 힘듭니다 하루종일 통화중.... 결국 겨우 통화한후

배송완료 어떻게 된겁니까라고 물으니 4일전에 벌써 저희집 근처의 배송업체인 한진택배에 배송이

되었고 배송이 완료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진택배회사 기장점의 연락처를 받은 뒤 연락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해놓고 하루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다시 연락해서 물으니 계장님이란 사람이

문 앞에 놓고 갔다는 겁니다 연락도 없이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못받았다니깐 어쩌죠 이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클레임 걸거라고 전화를 끊고 티몬에 연락하니깐 알아보는데 하루에서 이틀 걸린답니다

내가 알아봣다니깐 자기네가 알아보고 처리를 한답니다 짜증나 잇는 상태에서 한진택배 본사에 연락하니깐

배송완료인데 알아보고 다시 연락준답니다 알아보는데 3일에서 일주일 걸린답니다.

미치겠습니다. 이거 소비자 완전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2026-06-17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2026-06-17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2026-06-17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2026-06-17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2026-06-17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2026-06-17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박가민 2026-06-17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2026-06-17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2026-06-1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