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영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10-27 13:09:11

본문

두달전 LG U+에서 옵티머스 LTE2를 3개를 구입했습니다.
저와 언니는 기존에는 베가레이서를 사용하고 있었고, 동생은 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꿨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30만원 가량의 보증금(1대당 30만원)을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베가레이서 2대 또한 LG U+에서 저희 대신 중고로 팔아주기로 해서 맏기고, 구입한 휴대폰 3개만을 들고 집에 돌아 왔는데 중간 중간 일처리를 미흡하게 해서 휴대폰 대리점에 가는 것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또 얼마 전 이전에 사용하던 통신사에서 요금 청구서가 나와 휴대폰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핸드폰을 중지시키는 도중 돈이 나온거 같다며 이번달 말까지 돈을 입금시켜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맏겨두었던 베가레이서에 대해 물어보니 판매중간에 일이 생겨서 돈을 주지 못했다고 청구된 요금과 같이 이번달 말까지 넣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저희에게 지원해 주기로한 보증금과 기존 핸드폰을 판매해서 생긴 돈을 지점장이 가로채고 사라졌다고 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휴대폰 대리점에 물어보니 통신사인 LG U+측에서 별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해 요금이 적은 것도, 피해자가 적은 것도 아닌데 LG에서는 나 몰라라 하고 손놓고 있습니다.
LG를 믿고 마음편히 휴대폰을 구입했을 뿐인데 돈을 떼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직원도 아닌 지점장이 고객들의 돈을 훔친것을 보고 방관하는 LG, 자신들이 직접 채용한 지점장이 일으킨 문제를 제 일이 아니라는 듯 하는 LG.....
소비자와 고객들을 농락하고 방관하는 LG에 대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갑갑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