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 올레 한라직영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주도 서귀포 올레 한라직영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샛별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2-08-01 15:38: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7월 19일 목요일에 핸드폰을 바꾸려고 “제주도 서귀포 한라직영점”에 갔어요,
상담받고 핸드폰을 결정하고 할부금도 지원받기로하고 제가 그 날 늦은시간에 가서 개통이 되지 않아
다음날 개통해서 점심시간쯤 갖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날 직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오후 까지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드렸더니
핸드폰이 저희 오빠 명의로 되어 있어 개통이 되지 않아 제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오빠가 제 직장에서 신분증을 받아 대리점에 6시 전에 갔다 주었어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으로 전화해서 시간이 6시가 됐는데 개통이 되냐고 하니 안될 것 같다고 오늘 기계만이라도
가져가시고 월요일날 개통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 날도 계속 기다리게 하고 제가 연락해서야 명의자를 바꿔야 해서 개통이 안된다고 했을 때 화가 났지만 한 번은 그냥 넘어가자 해서 금요일 저녁에 다시 대리점에 가서 기계를 받았어요.
직원분이 직접 액정 필름을 붙혀주시고. 월요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개통해서 연락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계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전시간에 또 연락이 없어 연락을 했더니 30분 걸리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전화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1시간이 넘어서 제가 또 연락하니 지금 전산이 되지 않아서 개통을 못하고 있으니 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렇다고 연락을 주셔야 하지 않냐고 금요일부터 기다렸다고 하며, 오늘안으로 개통이 되냐고 하니 개통이 저녁8시까지 되니 오늘안으로 될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금요일날 6시 전에 신분증을 가지고 갔는데 그 날 왜 개통을 시켜주시지 않았냐니 아무 말 못하시더라구요.  담당자와 직접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자가 상담 중 이시래요. 그래서 상담끝나면 연락을 주라고 하니 또 몇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또 연락을 했어요. 그러니 지금 통신사 전부 전산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또 끊어서 약 1시간 후
연락드리니 그 때는 다시 핸드폰값이 올라서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왜 거짓말을 하냐고 지금 일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왜 처음부터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전산이 안된다고 하시냐고 . 제가 놀면서 기다린 것도 아니고 일하면서 연락 기다리고 있고 그 쪽에서 전화 한 통 먼저 한 적 있냐고 하니 성의 없는 죄송합니다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늘안으로 핸드폰값이 내리긴 하냐고 하니 잘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게 어딨냐고 취소해달라고 핸드폰 받아가시라고 해서 핸드폰을 드렸어요.
그런데 오늘에서야 다른 대리점분께 들었는데 할부금 지원해주는 정책이 없어져서 개통을 못 시켰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는 계속 회피했던거고..
처음부터 솔직히 말씀해 주셨으면 기분 좋게 기다릴 수 있었을 텐데 계속 연락을 기다리고 제가 계속 먼저 연락하니 전산이 안된다는 거짓말을 하시고.. 손님 상대로 장사하는 곳에서 이런 식으로 판매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진심이 묻어나는 사과를 해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없었어요.
정말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개통관련하여 해당 대리점의 안일하고 거짓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