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점 미플 피부관리실에서 환불을 절반만 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돈암점 미플 피부관리실에서 환불을 절반만 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복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07-12 11:42:54

본문

얼굴 맛사지 쿠폰을 10회 끊었는데 4회 시술을 받고 중간에 피부과 치료와 겹치게 되서 잠시 보류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영업을 못하게 되었다며 남은 시술의 절반값만 환불하겠다고 합니다..피부과 치료가 다 끝나서 남은 6회 중 1회는 2주전에 시술 받고 다음 날짜까지 예약했는데 예약한 날 영업점 문도 열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않아 문밖에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여러번 전화시도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다가 어제 전화연결이 되었는데 영업을 못하게 되었으며 환불은 절반만 하겠다고 합니다..쿠폰을 끊고 6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는데 중간에 피부과 진료가 겹치게 되 기한을 넘겼다는 이유로..이해가 되지 않아 미플 본사로 연락했더니 여기로 신고하라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피부관리실의 폐업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업체와의 채무관계에 대하여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N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2026-06-16
1522081 기타 사칭 대행업, 초단기간이름 변경 최민채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75 기타 영화제작사, cgv 최민채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9 기타 올림픽 대행업 최민채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