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친아트 냄 비 사람 잡네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키친아트 냄 비 사람 잡네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민준
  • 조회수 : 411회
  • 작성일 : 12-05-26 22:48:21

본문

아침에 냄 비로 김치찌개를 하고 나서 옮기는게 손잡이가 부러져서 2도 화상 입었네요
살다가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구입후 1년 넘은 제품인데 이건 뭐 냄 비도 유효기한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렇게 위험하게 만드시면 안되죠
가스렌지 가운데 놓지 않아서 손잡이가 녹았다고요
저도 나름 꼼꼼한 사람이라 물론 가운데 놓고 사용하였구요
실망이네요
나름 우리나라 대표 냄 비 대표 기업이 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냄비 손잡이가 부러져 화상까지 입으시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주신 내용과 유관하여 제조상의 결함에 의한 하자일 경우 제품의 교환 또는 환불과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67 유통 이쁘고 멋진건 나누기 이준원 2026-06-10
1519666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0
151966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0
151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60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10
1519659 건설 길거리 구석구석 빌딩들 단체 매각, 주식 또는 코인 변경 최민채 2026-06-10
1519657 기타 댄스학원들

처리중

비용값질
최민채 2026-06-10
1519656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건흥페이먼 이마리아 2026-06-10
1519655 기타 썸띵 곽재현 2026-06-10
1519654 생활용품 https://d1bjm8hndtd88z.cloudfront.net/detail/Y02j9r0TxDdzcMqBDFne?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830678471&adset_id=196720727416&ad_id=808103819519&opt_id=631957&aatid=5269556452&gad_source=2&gad_campaignid=23830678471&gclid=Cj0KCQjw_vnQBhCxARI 조미정 2026-06-10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2026-06-10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