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반품불가 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반품불가 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634회
  • 작성일 : 12-03-27 14:57:40

본문

지난 3월 19일 네이버 체크아웃을 이용해 헬로디바에서 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 수령지는 회사 경비실이었고 20일 경비원이 택배를 인수했고 실제로 제가 인수한 날은 23일입니다.
운동화 바닥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바닥이 하늘색이라 더 표시가 많이 남니다.
3월 23일 오후 4시 54분에 전화로 판매자측에게 반품 요구를 했습니다. 신었던 것을 보낸 것처럼 더렵다고 강하게 어필했지만 판매자측은 그럴리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추후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한 판매자측은 당일 오후 5시 10분에 전화가 와서는 제가 산 운동화는 노란색이라 시일이 지났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연맹에 고발한다고 하니 그렇게 해라며 통화가 종료됐습니다.
해당 상품페이지는 노란색은 반품이 불가하다는 명시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었던 신발을 보내놓곤 신은 표시가 있으면 반품이 불가하다고 해놓고 2차 통화에서는 노란색이라 반품이 불가하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고발을 하건 말건 알아서 해라는 횡포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판매자측의 고질적인 횡포가 사라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해당 상품페이지 : http://www.hello-div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427&main_cate_no=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 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2026-06-08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2026-06-08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2026-06-0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2026-06-08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2026-06-0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2026-06-08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2026-06-08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2026-06-08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2026-06-08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2026-06-08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2026-06-08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2026-06-08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2026-06-08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2026-06-08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2026-06-0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