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기업용 회선과 가정용회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민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5-05-15 11:40:17

본문

수고하십니다.
횟수로 5년째 인터넷 모바일을 엘지 유플러스에서
사용하고 있읍니다.
인터넷문제로 이리 문의 남깁니다.
사무실에서  인터넷과 홈시티 팩스사용을 하고 핸드폰까지 사용하다보니 할인을 받고 5년간 사용했습니다. 최근 세종에서 대전으로 이사를하게 되어 인터넷을 이전설치를 하고난뒤 인터넷속도를 측정하였습니다. 가입된상품은 1기가 바이트 인터넷인데(5년째유지)사용 중인데 이상하게 속도 측정시100매가도 안나오는 최저84  최대94정도의 속도가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기사님에게 여쭤보았지만 똑같은 수치가 유지 되었고 유플러스 본사에 물어보니 팩스회선을 사용하면 100메가바이트만 사용이되고 1기가바이트는 안된다라는 답을 받게 되었습니다.가입할때 어떠한 안내도 받지도 못하였고 요금안내또한 받지못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문의점이 생기는게 지난날동안 엘지에서는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안내도 하지않고 지금까지 과다한 요즘을 청구하였던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장도 마찮가지 일꺼란 생각이 듭니다. 과다요금책정으로 인한 엘지유플러스사는 계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요금을 지나치게 받았을뿐만아니라 들키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익을유지 했던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유플러스 사에 정정을요구하였지만 지난기간이기 때문에 안된다라는 답만 내놓았습니다. 확인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내외적으로 초고속인터넷 최저보장속도에 대한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이용약관에서 서비스에 최저보장속도(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규정하고 있습니다.최저보장속도란 사업자가 해당 인터넷 상품에 대하여 일정수준 이상을 제공할 것을 이용약관에 명시하여 약속한 속도(다운로드 속도 기준)로, 해당 기준미달 시 이용약관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속도측정에 앞서 우선 사용하고 계신 인터넷 상품의 기준속도를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며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다양한 상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 및 상품에 따라 기준속도가 다르게 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측정결과가 기준속도에 미치지 못한다면 입증자료를 첨부하여 사업자에게 이용요금 감액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러나 일시적인 현상이거나 그 차이가 미미한 경우에는 보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63 생활용품 레디투킥(ready to kick)

처리중

환불거절
김태은 2026-07-13
1534859 항공·여행 마리나베이 속초점 유소라 2026-07-13
1534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봉욱 2026-07-13
1534857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학배 2026-07-13
1534856 유통 자스민벨 (온라인쇼핑몰) 이지혜 2026-07-13
1534855 유통 바크(주) 윤정희 2026-07-13
1534854 유통 쿠팡 강경식 2026-07-13
1534853 유통 신데렐라 임현주 2026-07-13
1534852 유통 올오브유

처리중

반품거부
이연숙 2026-07-13
1534851 기타 솔라투데이, 배터리데일리, 인더스트리뉴스, INTV 유형주 2026-07-13
1534850 생활가전 이스트라 TV 강성호 2026-07-13
1534849 생활용품 식스앤투컴퍼니(식스앤투쇼핑) 최미정 2026-07-13
1534848 생활용품 무신사 황나래 2026-07-13
1534847 생활용품 고알레 박승민 2026-07-13
1534846 생활가전 삼성닷컴 유계용 2026-07-13
1534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민형 2026-07-13
1534844 생활용품 미즈미스 김혜연 2026-07-13
1534843 생활용품 신도림테크노마트 4층 편백천지 동서가구 현대돌침대 침대할인매장 조선희 2026-07-13
1534840 유통 쿠팡 김영근 2026-07-13
1534839 생활용품 주식회사 바크 김인숙 2026-07-13
1534838 서비스 비욘드테크 김영애 2026-07-13
1534837 유통 메디너 장미은 2026-07-13
1534836 통신 KT 오재희 2026-07-13
1534835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2026-07-13
1534834 기타 5150피트니스 일산 대화점 김석동 2026-07-13
1534833 항공·여행 아고다 임연정 2026-07-13
1534832 생활가전 미닉스 강윤혜 2026-07-13
1534831 생활가전 나라시스템 에어컨수리 가스충전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연 2026-07-13
153483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시숙 2026-07-13
1534829 기타 퀄리스포츠 방민선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