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소비자 우롱과 외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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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소비자 우롱과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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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찬호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25-09-05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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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2019년식) 에어컨이 고장나 써비스 센터에 차량입고 하였으나 8월26일~9월5일 현재까지 부품(메탈코어블럭)이 없다는 핑계같지 않는 핑계를 대고 현대 모비스에서 아무런 답도 하지 않습니다.이는 국내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수입차도 부품조달이 이렇게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며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현대차에서 국내 소비자에 대한 무시와 횡포를 간과할수 없습니다. 나름대로 고급차량인  G90을 이렇게 멸시하는데 다른 차량을 소유한. 소비자의 경우도 이와같우 현상파악이 절실 합니다.
10년도 안된 차량의 부품이 없다는것이 납득이 됩니까?
무조건 신차만 구입해서 타라는 횡포일까요?
연락을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연락할때만 미안하다 답변후 아우런 조지가 없습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차량을 운행하지도 못하고
다른 차량을 빌려타며 비용지출만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제발 조속히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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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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