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이정도면 한국에서의 사업 접어야 하는게 아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BMW 이정도면 한국에서의 사업 접어야 하는게 아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상
  • 조회수 : 710회
  • 작성일 : 25-09-24 20:44:17

본문

안녕하세요
약 2년전 지인분들이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애기하기에 차도 바꿀 시기가 되었구해서 bmw i4전기차로 갈아탔습니다.
얼마 전까지 만족하면서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2025년6월부터 서비스 받으라는 내용이 문자 오고해서 7월말경  bmw의정부 코오롱서비스센터에 방문 입고하였고 타이어만 교체하면 이상 없을거라고 통보 받고  이후 2~3곳에 견적을 받고 2025녀7월31일 후면타이어를 교체하였습니다.
그 이전부터 일 때문에 트럭을 타고 다녔고, 타이어교체 이삼일 후 운전석에 탓는데 조수석으로 기우러진 느낌이 들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운행하였습니다. 물론 운전하면서 멀미난다는 느낌정도였구요..
또 몇일후 운전대를 잡고 시동을 걸었을때 차 모니터에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운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차량높이가 낮다고 모니터에 운행중에도 자꾸 발생하여 어플을 이용하여 다시 의정부 코오롱 센터에 접수하여 20일정도 대기끝에 입고하였습니다.
점검 후 결과는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고 수리해 보고 이후 수리비가 더 발생 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불확실한 점검이 미덥지 않아 집근처 남양주 지점에 다시 점검을 요청하였지만 똑같은 고장이라고 판단하여 견적서를 받아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3일 후 남양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고 에어콤프레셔(2,400,000원정)는 수리하였으나 에어스프링(5,000,000원정)도 고장 났으니 수리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본인은 서비스센터에 잘 타던 차가 서비스 기간 내에 입고하고 이후 발생한 고장을 고쳐줄 수 없냐고 하소연 하였으나 남양주나 의정부 서비스센터에서는 서비스 기간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이 후 영업사원에게도 소명 하였으나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bmw 전직원이 도둑놈 심보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 몰라라하는 태도도 나쁘지만 제품 또한 bmw 명성 똥구멍에도 미치지 못하는 차체와 서비스로 우롱하는 bmw의 실체를 매일매일 고발합니다.  그럭저럭 한달 이상 타보지도 못하고 리스비만 내고있습니다.
차반납할때까지 리스비는 내겠지만 아마도 bmw사도 쪽팔려서 영업하기 심란할 것 같습니다...이런 bmw사가 현명한건지....한국에서의 사업을 접어야 하는건 아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023 기타 딜라이브

처리중

채권추심
김혜숙 2025-09-15
1453019 생활용품 민속장식할인매장 박미라 2025-09-15
1453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3017 기타 농다리막국수랑찌개랑 방남식 2025-09-15
1453016 자동차 아우디 황미선 2025-09-15
1453000 항공·여행 투어비스 박수진 2025-09-15
1452997 식음료 광주원협153번 사성관 2025-09-15
1452996 생활용품 이마트 이호인 2025-09-15
1452995 생활용품 롯데ON 이상미 2025-09-15
1452994 기타 레고 김동현 2025-09-15
1452993 기타 이박사클리닝 김미한 2025-09-15
1452991 유통 알리(틱톡) 김진숙 2025-09-15
1452990 생활용품 배럴 최미경 2025-09-15
1452987 생활가전 LG전자 박나영 2025-09-15
1452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2983 생활용품 나도여신 김미영 2025-09-15
1452982 항공·여행 노랑풍선 박희영 2025-09-15
1452981 유통 나인그랩 홍은경 2025-09-15
1452980 기타 더플레이스 장옥수 2025-09-15
1452979 항공·여행 킹튜브 김예림 2025-09-15
1452978 생활용품 바로크가구(식사점) 김휘진 2025-09-15
1452977 기타 (주)삼양인터내셔날 안경환 2025-09-15
145297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승호 2025-09-15
1452975 기타 도우정신병원 강채빈 2025-09-15
1452973 서비스 주식회사 위버스마인드 조중복 2025-09-15
1452971 생활용품 IFEELBLUECSM 정지훈 2025-09-15
1452968 생활가전 SK 홈쇼핑

처리중

피해보상
강정임 2025-09-15
1452965 생활가전 윌로펌프

처리중

AS 불만
박성필 2025-09-15
1452957 유통 퀸윗 조은경 2025-09-15
14529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