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2,043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896 유통 네이버쇼핑 장병섭 2025-08-14
1444891 기타 한국토지공사 입니다 최혜순 2025-08-14
1444886 기타 #TIFFANY다이 엄점숙 2025-08-14
1444879 금융 DB손해보험 배순희 2025-08-14
1444875 항공·여행 아고다 정선우 2025-08-14
1444871 생활용품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4
1444869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기사
최세정 2025-08-14
1444868 유통 무동 이준희 2025-08-14
1444867 생활가전 코웨이 구기숙 2025-08-14
1444866 기타 우리가원하는이사 김수정 2025-08-14
1444865 건설 제일풍경채 송준석 2025-08-14
1444864 유통 현대홈쇼핑 정형근 2025-08-14
1444863 기타 속눈썹연장 (모네) 강소영 2025-08-14
144485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855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환불조치
문준영 2025-08-14
144484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미노 2025-08-14
1444842 생활용품 퀵셀후라이팬 나영임 2025-08-14
1444841 서비스 모드하우스(Modhaus) 유수정 2025-08-14
1444840 식음료 GS슈퍼마켓 의왕오전점 박민선 2025-08-14
1444839 생활용품 LF 박은주 2025-08-14
1444838 유통 서울총판 조성호 2025-08-14
1444837 생활용품 마미케어 정혜영 2025-08-14
1444836 금융 악사손해보험 신현호 2025-08-14
1444835 생활용품 가히 주다혜 2025-08-14
1444834 유통 G마켓 인상욱 2025-08-14
1444832 유통 나이키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양유민 2025-08-14
1444830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일태 2025-08-14
1444829 식음료 인쌩맥주 김포구래점 김현화 2025-08-14
1444828 기타 인스타터 김건희 2025-08-14
1444827 유통 메르시레이 김영미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