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미자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2-12-24 05:29:52

본문

안녕하세요. 12월4일 새벽5시15분에 방송한 쿠온다운방송을보고 잠바를 주문해서 바로 입었어요.
포장되어올때는 눌려있어서 입고다니면 오리털이 부풀어나겠지 했는데 왠걸 그것이 다더라고요. 방송할때는 정말 오리털?(거위털)이 팽팽하게 만이들어있었는데 실제받아입어본 잠바는 오리털이 반도안들어 있을정도예요. 그래서 방송사에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맘에 안들면 입지도말고 텍도 띠지안은상테에서 반품을해야한다는거예요. 포장을 뜻어 잠바가 눌려있어 그런가보다하고, 입고있으면 속의 내용물이 부풀어오를줄알았죠. 오리털(거위털)사용해보신분은 아시잔아요. 눌려있으면 납작해서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오른다는것을요. 그래서 바로 착용하고 다닌건데, 전혀부풀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전화해 반품해달라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12/22일 새벽 똑같은시간에 같은제품을 방송하길래 더욱더 자세히 봤죠. 역시나 방송에서 나오는 잠바는 털이 만이들어있어 빵빵하더라고요. 이건 완전히 소비자를 기만한거 아닌가요? 한마디로 말해서 허위광고잔아요.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은 업는건가요? 반품하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을 보고 구입하신 잠바의 상태가 내용과는 너무 달라 황당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
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