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사용중 화재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매트 사용중 화재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1,969회
  • 작성일 : 11-12-07 10:33:53

본문

아버지가 일월매트 사용중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매트연결부분에 불이 나서 이불도 탔습니다..
아버지가 찌찌찍하는 소리에 잠이 깨지 않았다면 집에 화재가 일어났을겁니다
그래서 한달전에 일월에 문의한 결과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하더군요
메일로 보내고 며칠뒤에 매트와 이불을 택배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매트와 이불을 보내고 전화가 와서 매트교환과 이불에 대한 변상을 하겠다더군요
그러더니 3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문의한 결과
소비자 부주의로 인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담당자는 연락도 안되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아무말도 없고
전화만 주겠다고 하고
답답합니다..
화재가 안나서 다행이지 집에 불이라도 났으면 어쩔뻔 했습니까
?? 물건팔고 상도덕도 없고 사과도 없고 너무 화가 납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랬다저랬다 화납니다..꼭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타서 이불까지 탔다니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집에 화재가 일어난 경우 화재의 원인이 매트 과열로 판명되었다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화재일 경우, 제조업자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기관의 인증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조물책임법 제3조1항에 의하면 제조업자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하여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입은 자에게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