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비용 청구 및 마감처리 서비스응대등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수구 빨리 치료 ] 과도한 비용 청구 및 마감처리 서비스응대등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민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25-09-12 10:56:15

본문

9.10. 일에 변기에 플라스틱 뚜껑이 빠져 변기에 물이 내려가지 않아 급하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변기 '삼양동 변기'를 검색하자 각종 막힘 전문 즉시 방문 치료 라는 사이트가 검색되었습니다,,전화번호 010-2077-0032 라는 번호가 바로 보여 전화를 걸자 30-40분 내로 방문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방문 예약을 하고 기다렸는데 한시간이 넘어서 도착을 하고는 긴 호수로 변기통안에 넣어보더니 안에 뭐가 막혀 있다며 다짜고짜 변기를 뜯어서 고쳐야 한다며 38만원을 먼저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비용이 너무 많아서 놀랐지만 우선 변기문제를 해결해야 하니 송금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변기를 뜯어내고는 정화조로 가는 배수관이 막혔다며 고압처리를 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비용이 105만원이라는 겁니다, 헐,,,,,, 저는 너무 놀랐지만 변기를 다 뜯어놓고 난장판을 만들어놓은 상황에서 중간에 그만 둘수도 없고,, 참 난감했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비용을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압처리는 문을 닫고 해야 된다며 뭐 한 5분 정도 작업을 하더니 다 됐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이제 변기를 다시 붙여야 하니 백색시멘트를 발라야 한다고 해서 작업을 다 할때까지 기다렸죠, 그런데 얼마 되지도 않아 다 했다고 서둘러 허둥지둥 짐을 챙겨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을 봤더니 시멘트 처리가 너무 두껍게 발라지고 엉망 진창인거에요..그래서 너무 두껍게 발라진게 아니냐고 했더니 지금은 강남에서도 이렇게 한다고 이런 지적을 하는 사람이 제가 처음 이라면서 면박을 주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물이 잘 내려가는지 물내림 버튼을 내리려고 하자 저보고 지금 누르면 안된다고 하면서 급하게 집을 나가는 겁니다, 저는 정말 맘에 안들어서 다시 해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너무 난장판을 만들어놔서 수습도 안될고 같고 ..

그런데 몇시간 뒤에 물을 내리려고 해보니 변기에 물이 차지 않는거에요, 전화를 걸어 왜 물이 차오르지 않냐고 하니 깜빡 잊고 호수연결을 안해놓고 왔으니 저보고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변기랑 연결되는 호수는 강한 압력으로 조여야 물이 안새는건데 제가 손으로 이어 봤는데 자꾸 물이 새서 결국 펜치 같은 걸로 몇번 돌리고 돌려서 겨우 연결을 했어요..

그런데 이 아저씨 전화를해서 항의를 하면 그 정도는 알아서 하면 되지 저보고 되려 화내지 말라고 하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문자를 하면 읽고도 답장도 없습니다.

문자로 영수증과 공사견적서를 달라고 해도 보내주지도 않고 연락도 없습니다.
아 정말 비용도 엄청 바가지 쓴 거 같고 비용에는 턱없이 모자란 실력, 서비스 응대, 등등 정말 최악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몇일을 멍하니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 일을 하게 두어서는 안됩니다.. 실력도 형편없고 그에 비해서 너무 과도한 비용 청구.,
이 사람에게 응당 적법한 처벌과 조치를 취해주세요
과도한 비용도 돌려받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은 정말 이런 일을 하게 두어서는 안됩니다.

인터넷 검색시 010-2077-0032번이 올라와 있으면 절대 의뢰하지 마세요....
20년 경력도 거짓말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6
1453175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영송 2025-09-16
145317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수소누출
최용현 2025-09-16
1453172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70 기타 주식회사 부경산업 안정훈 2025-09-16
1453169 생활용품 (주)벤하임코리아 강성훈 2025-09-16
1453167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66 금융 현대해상 김은주 2025-09-16
1453158 생활가전 하나인더스코리아 조혜원 2025-09-16
1453157 식음료 맥널티 커피 이명석 2025-09-16
1453156 유통 카카오쇼핑(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배송
오명권 2025-09-16
1453149 기타 메종드럭스(Maion de luxe) 김예진 2025-09-16
1453146 생활용품 배런쇼핑몰 김선출 2025-09-16
145314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16
1453142 생활용품 11번가 홍정아 2025-09-16
1453141 생활용품 배런쇼핑몰 김선출 2025-09-16
1453140 자동차 아우디 정호연 2025-09-16
1453139 통신 레고코리아 황순환 2025-09-16
1453135 통신 LGU+ 문금성 2025-09-16
1453124 생활용품 메라블 루비알앤크림 홍은솔 2025-09-16
1453123 유통 알리

처리중

환불요청
이경용 2025-09-16
1453121 기타 sk렌터카주식회사 최해숙 2025-09-16
1453116 생활가전 한우물정수기 김우찬 2025-09-16
1453115 생활용품 헤즈로 이명선 2025-09-16
1453111 항공·여행 하나투어 여행객 2025-09-16
1453106 유통 네이버쇼핑 김영민 2025-09-16
1453105 유통 kyluemayaya 이재욱 2025-09-16
1453098 기타 강하오

처리중

서비스
김효령 2025-09-16
1453097 항공·여행 투어비스

처리중

환불
박수진 2025-09-16
1453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