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이정도면 한국에서의 사업 접어야 하는게 아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BMW 이정도면 한국에서의 사업 접어야 하는게 아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상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25-09-24 20:44:17

본문

안녕하세요
약 2년전 지인분들이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애기하기에 차도 바꿀 시기가 되었구해서 bmw i4전기차로 갈아탔습니다.
얼마 전까지 만족하면서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2025년6월부터 서비스 받으라는 내용이 문자 오고해서 7월말경  bmw의정부 코오롱서비스센터에 방문 입고하였고 타이어만 교체하면 이상 없을거라고 통보 받고  이후 2~3곳에 견적을 받고 2025녀7월31일 후면타이어를 교체하였습니다.
그 이전부터 일 때문에 트럭을 타고 다녔고, 타이어교체 이삼일 후 운전석에 탓는데 조수석으로 기우러진 느낌이 들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운행하였습니다. 물론 운전하면서 멀미난다는 느낌정도였구요..
또 몇일후 운전대를 잡고 시동을 걸었을때 차 모니터에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다고 하고 운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차량높이가 낮다고 모니터에 운행중에도 자꾸 발생하여 어플을 이용하여 다시 의정부 코오롱 센터에 접수하여 20일정도 대기끝에 입고하였습니다.
점검 후 결과는 서스펜션에 문제가 있고 수리해 보고 이후 수리비가 더 발생 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고 불확실한 점검이 미덥지 않아 집근처 남양주 지점에 다시 점검을 요청하였지만 똑같은 고장이라고 판단하여 견적서를 받아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3일 후 남양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고 에어콤프레셔(2,400,000원정)는 수리하였으나 에어스프링(5,000,000원정)도 고장 났으니 수리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본인은 서비스센터에 잘 타던 차가 서비스 기간 내에 입고하고 이후 발생한 고장을 고쳐줄 수 없냐고 하소연 하였으나 남양주나 의정부 서비스센터에서는 서비스 기간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이 후 영업사원에게도 소명 하였으나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bmw 전직원이 도둑놈 심보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 몰라라하는 태도도 나쁘지만 제품 또한 bmw 명성 똥구멍에도 미치지 못하는 차체와 서비스로 우롱하는 bmw의 실체를 매일매일 고발합니다.  그럭저럭 한달 이상 타보지도 못하고 리스비만 내고있습니다.
차반납할때까지 리스비는 내겠지만 아마도 bmw사도 쪽팔려서 영업하기 심란할 것 같습니다...이런 bmw사가 현명한건지....한국에서의 사업을 접어야 하는건 아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988 기타 엘엔케이(쿠팡) 곽동구 2025-09-29
1454985 식음료 드롭탑 강현이 2025-09-29
1454983 식음료 샘물신대천가맹점 박봉현 2025-09-29
1454981 생활가전 대유 위니아 이채선 2025-09-29
14549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29
1454978 유통 나혼자살림

처리중

반품 불가
김연정 2025-09-29
1454977 식음료 현대홈쇼핑 임해생 2025-09-29
1454976 기타 웰티즌 최유진 2025-09-29
1454975 기타 우아한농부들(주)모범기한

처리중

상품불량
박정아 2025-09-29
1454974 유통 모던아울렛 2025-09-29
1454973 기타 세진침대 송수미 2025-09-29
1454972 생활용품 유어제이

처리중

반품 거절
이진주 2025-09-29
145497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정영덕 2025-09-29
1454970 휴대전화 Ig중앙대리점 정덕근 2025-09-29
1454969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 정영덕 2025-09-29
1454968 식음료 (주) 롱맨365 박남구 2025-09-29
1454967 식음료 (주)롱맨365 박남구 2025-09-29
1454966 건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김성빈 2025-09-29
1454965 생활용품 홀드앤픽 박헌정 2025-09-29
1454964 건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김성빈 2025-09-29
1454963 유통 삼성전자 김민정 2025-09-29
1454962 생활가전 월드전자 송은숙 2025-09-29
1454953 식음료 쿠팡 차누마켓 양갑성 2025-09-29
1454952 식음료 차누마켓(쿠팡) 양갑성 2025-09-29
1454951 생활용품 테무 김미아 2025-09-29
1454950 식음료 교촌치킨 용산새방로점 강미화 2025-09-29
1454949 항공·여행 트립닷컴 서유태 2025-09-28
1454948 항공·여행 에어서울, mytrip 정준우 2025-09-28
1454947 기타 착한하수구 신라영 2025-09-28
1454946 식음료 바른채움 / 홍석일 백애현 2025-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